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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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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랍 커피번~* 지난 토요일 저녁.. 이젠 품절남이 된 형관오라버니가 울집에서 저녁을 먹는다고했습니다. 당연~~~ 와이프인 향화도 올줄 알았는데.. 혼자왔더군요~ 근데.. 한손엔 무언가가~~~ +_ + (반짝반짝) 바로바로~~~ 커피번이었습니다 (흐아~~ 츄릅~~~~) 제가제가 완전 사랑하는 번번번번.............ㅂ ㅓ어어언~~~!! 아잉~ * 오라버니 어찌아시고~ ㅜ_ㅜ 흡.. 완전 좋아하는터라... 그자리에서 하나 먹었다죠~ 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해진언니 성민오빠와서 또 커피랑 내 드리고~~~ 오늘 출출하여~~ 두개 남은거에서 하나 또 날름날름.. 아~~~ 먹는게 아까워요 ㅜ0ㅜ... 어흡흡흡흡.. 그래도...맛난 ㅂ ㅓ언 님~ *(-_ -)* 아낌없이 먹어드리리다~! * 제가 좋아하는 콜롬비아 수프리모..
고마워요 서방~* 저녁 먹고 설겆이를 하는데...뭔가....... 단게 참 많이 당겼습니다. 밥을 먹고났는데... 군것질 하고싶은... 그렇게 스트레스받거나 힘든건 없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건 없었는데도..... 전과는 다른 ...육아에...내 몸이 피곤하고 힘들다는 반응을 하는건지... 오늘 쭈쭈때문에 하루종일 끙끙거렸거든요~ =_= 크크... 그래서.. 그런가... 아~ 초콜렛을 우그적 우그적 씹어먹고 싶어~~ 라며 혼잣말을 했지요 절대절대..양군님께 사달라고 그렇게 말한건 아니랍니다~~;;; 어차피 우유도 사러 나갔어야 했고~ 서아도 재우려면 업고 나가는게 좋으니까요~ 그런데 왠걸.. 양군님이 사오신...!!!!!! 그런데 말이죠~~ ㅋㅋㅋㅋ 사람맘이란게.. 너무 좋더라구요~~ ㅋㅋㅋ 어차피 나갔다와야 하긴..
이젠겨울... 강원도는......... 눈이 왔다죠~ 뉴스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참... 대한민국.. 작은것 같은데.. 참 넓네.. 하고 말입니다. 같은 나라에서 여러 날씨의 변화를 보면 새삼스럽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강원도는... 정말 겨울같겠다.. 싶었습니다. 여긴.. 겨울이 왔지? 온거지? 이랬거든요 워낙 날이... 11월초 황당할만큼 따뜻하다못해 덥고.. 중간에 훅~ 춥다가 .. 또 따뜻하고.. 그러다가 지난주 훅~ 추워지구요~ 추워져서.. "겨울인가.."했는데 실감은 안나는 요즘이었답니다. 거리의 낙엽지는 잎사귀가 꼭 봄의 개나리같이 보이더군요~ 하지만.. 이젠 겨울~ ^^ 서아 재우려고 잠깐 누운게.... 저도 잠들었었죠~ 그러다가 양군님이 집에 들어오셔서 깼답니다~ (깜짝) 저녁준비하려는 사이 서아는 또 깨..
(자랑질)한국학술정보(주) 음식사진 작년 "한국학술전문(주)" 에서 메일이 왔습니다. 사진 두장을 사용해도 되겠냐고.. 저야.. 써주심에 제가 감사하다고 했지요 ^^;; ㅋㅋㅋ 어쭙잖은 사진인데.. 써주신다는 곳이 있다니 ㅠ_ㅠ 부족한 실력인데 사용해주시겠다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이랍니까~ 그렇게 메일 보내드린게 몇개월.. 어제 확인했네요~ 책이 발간되었고~ 책선물을 해주신다는 메일이 ㅎ ㅏ.. 감격!!! 발간 된 것도 감격스러운데 거기에 선물까지 ~ (왕감격) 그리하여 '행복공간' 이라는 수필집과 '우리아이 언어지도'란 책을 선택했지요 그런데 바로 오늘! 도착한것입니다. "행복반찬" 이라는 다국어 요리백과책에 제 사진이 실렸더라구요 5개국어로 되어있습니다 (한국어,중국어, 일본어, 몽골어, 베트남어) 사진 출력된걸 보니.. 감자전..
Alitea 밀크티 부천집에 가면.. 이웃집에 사는 수민양이 있다 ㅋㅋㅋㅋㅋ.. 울 수민씨~ 점점 이뻐지셩! 아버지는 집에 수민이가 들어오자마자 "아가는?" 이래버리신;;; 오마이갓! ㅋㅋㅋㅋㅋ "미안~" 혜선인줄 아셨다고 하신다..ㅋㅋㅋ 수민양이 건내준~ 밀크티 나에게 커피를 마시냐고 하길래~ "응" 이라 했더니 얼마전 싱가폴에 다녀왔다며.. 그곳에 국민커피와 밀크티를 건내줬다 밀크티를 건내주며 말하고 표정짓던 수민양이 생각난다 "정말정말정말.. 맛있어!" 라고..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이마트 "로얄밀크티" 를 좋아해 라고 했더니.. 그래~ 나도 그래~~!!! 라고 하며.. ㅋㅋㅋㅋ 그래서 집에서 먹어보니.. 하~ 로얄밀크티보다 더 맛난다 로얄밀크티는 좀 단 맛이 강한데.. 요녀석은 단향보단.. 확실히 홍차향이 더 많은....
저물어가는 가을... 비가 오기전.. 왠지 낙엽이 다 져버릴것같아서.. 산책 다니면서.. 그간 못찍은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왠지 아쉽더라구요.. 이보다 더 맑고 화창한날.. 나뭇잎도 풍성하게 단풍지던 풍경이 더 많았는데.. 너무 늦게 담는게 아쉬웠습니다. 남자아이 옷을 물려받은터라;;; 입힐때마다 남자아이 같은.. ㅋㅋㅋㅋ 그래도 여자랍니다 *(-_ -)*.. 실물은 그래도 여아 같은지... 다들 첫마디는 이제.. "딸인가요?" 하시긴 하지만.. 그래도 내가 보기엔 ... 아들같은 (--);; 집앞 나무들도 이제 색이 점점... 바래져가고 있습니다. 늘 푸르디 푸를것 같았던.. 나뭇잎.. 여름은 어느세 잊혀질 만큼 지나가고.. 그렇게 다가온 가을.. 요즘.. 이상기온으로 모기와 사투를 벌였던 날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젠 ..
생각지도 못한 행운 왠 상품권이냐구요~ ㅎㅎㅎ... 요 상품권이 그냥 10만원짜리 상품권이 아니라서요~ 오후.. 양군님 퇴근시간 맞춰서.. 이마트로 갔습니다. 전북대에서 양군님과 만나서~ 이마트로 고고싱~ 했지요 이것저것 살게 좀 있어서 서아 안고 사는동안.. 서아는 가슴팍에서 잠들고~ 이것저것 살펴보았습니다. 결재하기전쯤 서아도 깼구요~ "저녁하기 싫다~" 했더니.. 양군님이 포장되어있는 초밥김밥을 두개사고 집에와서 먹자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결재하였는데... 결재금액이 5만원인가.. 10만원인가 넘으면.. 삼성카드, 현대카드에서 행사를 한다더라구요 그래서.. 삼성카드로 결재를 하고~ 영수증을 받았습니다. 영수증을 들고 양군님께.. "할고갈까? 하지말까?" 했더니 "그냥 함 하자~" 해서.. 행사하는 곳으로 갔습니다. 이..
2011 전주발효식품엑스포 일주일 전부터 뭔가 큰 행사가 있긴 있나보구나.. 했었지요 그런데 목욜이 오픈하는거 보니.. "전주발효식품 엑스포" 였습니다. '아..작년도 이맘때 했던가~?;;' 이쪽으로 이사온지 1년째.. 그래서 이번엔 한번 가봤습니다. 목욜에 서아 재울겸해서 안고 천천히 걸어서 월드컵경기장쪽을 갔는데 많은 사람들이 평일임이도 불구하고 많이 있더라구요 전시관을 둘러봤는데.. 1관 2관 3관 4관의 국내관.. 1관 - 축산가공, 차류, 미용, 인스피리언스, 식초, 제과 2관 - 젓갈 3관 - 발효식품&로컬푸드 4관 - 장류 김치 건강식품 농수산가공 주류 막걸리페스티벌 그런데.. 제법 규모가 크게 보였던 전시관은 4관이었습니다. 왜.. 기억엔 1관하고 4관하고 같이 있었던것같을까요 ㅡㅡ;; 넓어서 여기저기 다녀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