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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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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서 엄마로.. 매일.. 그야말로 엄청난 양의 머리카락이.. 빠집니다. 평균 머리카락을 빗을때마다 저 정도.. 사진의 머리카락은.. 샴푸하기전 저 만큼 빗어서 정리했는데... 샴푸하면서 또 저만큼 빠지더니 수건으로 머리카락 올리기전.. 또 한움큼... 그리고.. 드라이하면서... 또 저만큼.. "이러다가.. 머리카락이 남아나지 않겠어.." 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마구마구 빠집니다. 예전.. 하루언니가 "임신할때 안빠진 머리카락이 다 빠지는건지도 몰라.." 라고 말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임신해서는 머리카락이 안빠집니다..(정말!) 한.. 5개월 지나서는.. 한두가닥만 빠지는정도~? 그러더니.. 출산후 두달이 지나서부터는... 엄청난 양의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나마.. 전 머리숱이 좀 있는 터라... 친구들이..
거칠어진 손 관리 환절기라... 피부도 건조한데.. 거기에 이것저것 손을 많이 써서 그런가.. 아기엄마치곤..손이 너무 거칠어서.. 서아한테 미안하더라구요 에잇! 이노무 손끝!!! ㅠ_ㅠ 챙피할정도 사진은 그래도 덜 심하게 찍혔지만.. 정말정말 손끝은 살이 다 일어나서 꺼끌꺼끌..합니다. 그래서!! 보습관리 들어갑니다! 이야기듣기론 핸드크림에 바디오일 한두방울 떨어트려 바르면 좋다더라구요 한 몇일 열심히 했는데... 확실히 좋아졌지만.. 역시 계속 손을 써서 그런가.. 유지하긴 힘들었습니다. 계속해서 이렇게 바르는 수밖에 없겠더라구요~ 바르고 나면 .. 손에 크림 뭍어나있는 그 느낌을 싫어하신다면 아마 누구님처럼 손을 닦아버릴지도 몰라요 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금방 흡수되니.. 오래 걸리지도 않는답니다. 가장 좋은 방법..
430ex II를 사다. 무언가를 지르고 난 후에.. 기대감과 허전함?;; ㅋㅋㅋㅋㅋ 하지만 또 그 물건을 받으면 다시 새로운 기대감이 맴도는것같다. 물건을 구매하기까지가 ... 힘들어서 그렇지.. 결정하고 사면 .. 참 쉬운것같다. 요 녀석도 서아 태어나기전에 사야지~~ 했는데.. 이제야 사고.. 이번에 산것도 형관오라버니 결혼식이 가장 크기도 하지만.. 원래 계획이면.. 서아태어나기전에 샀어야했다;;; 아무튼 뭐~ 사고나니깐 좋다! 잘 찍어 보자고요~ 양군님.. 이쁜사진 부탁해요~ -ㅁ-)~" 사진은 ... 다음에 찍어서 함 올릴께요~ 양군님이 내 카메라에 스트로브를 장착하려했더니.. 위에 핀이 찌그러졌덴다 ㅡㅡ;;;;... 하긴.. 내가 보통 막써야지~ 벌써.. 몇해전 잃어버린 아이피스도 아직도 안사고 있으니 (--);; ..
코니맥스를 사다. 코니맥스를 샀습니다. 어떤. .. 침구 청소기를 살까.. 고민하다가 저가형 코니맥스를 사봤어요 고가를.. 쓰기엔.. 현재 재정이 좀 딸려서.. ;ㅁ;.. 10월엔 돈 들어갈곳이 많다규!~! ㅜ0 ㅜ.. 저가형이긴 하지만.. 입소문이 좋은 코니맥스 입소문만큼 괜찮으리라.. 생각하고 구매했습니다. ^^; 제품구성은.. 제법 간단합니다. 그 어떤 기계장치가 아니니까요~ 요녀석을 우리네 쓰는 가정용 청소기에 연결하기만 하면 됩니다. 가정용 청소기의 모터를 빌린다고나 할까요? ^^; 이녀석이 하는건.. 먼지와 진드기를 빨아들이는 일. 미션장소는.. 이곳입니다. 서아침대와 엄마아빠 침대에 있는.. 모든 침구!!!!! 결과는.. 요래요래.. 필터에 고이.. 앉아주신 먼지님들 보이시나요?.. 저 먼지덩어리들... 하...
안녕~ 조금은 아쉬운 여름 (處暑) 내일이면.. 처서(處暑) 네요 무덥기도 했지만.. 유독이 비가 많이 왔던 2011년의 여름.. 저야 뭐... 서아탄생으로 인해.. 휴가를 가진 못했지만 그래도 뭔가 참 아쉬운 여름입니다. 햇살이 뜨거웠떤 날이 몇 안됐었죠~ 비가오기전 후덥지근함.. 비가와도 바람불면 문닫기 바쁘고~ 문열면 끕끕한.. 그러한 여름날이 더 많았더랬습니다. 이번주도 비가 솔찮게 온다는데... 에효.. 비로 얼룩진 2011년.. 아무쪼록 계시는 곳은 비 피해 없이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솜털깍지벌레 퇴치!!!! 그래도 신경써서 그런가... 거의 이젠 안생긴답니다. 맨처음 알로카시아에 허옇게 곰팡이처럼 생겨나는 뭔가를 보며.. "뭔 화분에 곰팡이가 핀댜~~" 했다죠.. 그리고 전 물만 주고 신경을 안썼습니다. 전... 정말 물주는것만으로도 신경많이 쓰는것이거든요;;; (--);; 그런데 어느날 양군님이 "이거 진드기야" 라고 하시면서 잎을 하나하나 닦으시더군요 "진드기였구나.." 하고 또 신경안썼다가... 꼼꼼이도 곧 태어나고.. 한동안 집안을 못살필것같아서 작정하고 화분을 들춰봤습니다. 정말!!!!!!!!! 으마으마으마으마~ 했다죠 우선.. 화분에 진드기가 있음.. 그 화분도 엄청 괴롭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구요 내 몸에 무언가가 기어다닌다고 생각해봐요~ 후... =_=;;; 끔찍합니다. 이녀석의 종류는 "솜털..
늦은시간.... (모모도 이렇게 쪼만할 때가 있었지요~ ... 이땐 참 기절하듯 잘 잤는데.. 요즘은 너무 잘 깨어나는.. (-_-);;) 잠 시간을 놓쳐버리면... 잠들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임신중엔 불면증도 많이 생긴다던데.. 다행히.. 극심한 불면증으로 잠을 못 이룬적은 별루 없었네요 가끔.. 오늘처럼.. 이렇게 잠이 안올땐.. 안잡니다 (-_-);;;... 그리고 졸릴때 자죠.. 하지만 그렇다고 아침이나 낮에 자면 안된다는것!! 그 시간에 2시간 막 3시간 자버리면... "오마이갓!!" ㅋㅋㅋㅋㅋ... 그래도 요즘은.. 희안하게 2시간 자도.. 밤에 잠이 잘왔었는데.. 오늘은 웬일인지.. 낮에 한 30분 졸았을까요?~ 그런데도 밤에 잠때를 놓친 후... 잡념이 머릿속에 가득차더니.. 잠들기를 포기하게 만드는..
축구평가전 - 대한민국vs가나 오후가 되니.. 시끌시끌한 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래서 "드디어 시작되려나 보구나~" 했지요~ K리그 경기때도 주말이 시끌시끌한데... 오늘은 엄청나겠구나~~~ 했었던.. 초큼~ 궁금하니깐.. 산책겸 나가고도 싶었지만.. 뭐 혼자가야 하니깐.. ㅜ_ㅜ.. 요렇게 봤습니다;; ㅎㅎ 경기는 2:1로 대한민국의 승리~! 후반 추가2분이 주어지자마자 터진 또 한골! 와.. 정말.. 너무 좋았더랬죠~ 흐흐 가슴떨리고~ 이러다.. 꼼꼼이한테 안좋겠다.. 싶어서.. 경기를 안보고 있었지만.. 보통 시끄러워야지요~ 뉴스를 좀 보다보면 "와아~~~~~" 막 이래버리고.. "그냥 골잡은거겠지.." 싶어서 채널 안돌리면 또.. 격하게 "와아!!!!!!!!!!!" (-_-);;;... 이건 뭐.. 인내심 테스트하는것도 아니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