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소한이야기

(305)
초여름의 일상 2021. 05. 22. 이젠.. 여름옷이네! 주택 외벽 리모델링 및 지붕보수공사로 북적북적~ 어쨌거나 저쨌거나~.. 서아는 언제나 맑음! ㅎㅎㅎ
2020년 책읽기를 마치며... 몇 해 전부터 꾸준히 하기 시작했던 것 중 하나가 독서다. 뭐...이러다보면 인생에 뭐하나 걸리지 않겠는가? (뭐래~~~;;;) 아무튼 이런 막연한 행운(???)을 기대해본다. 푸하하하...(무슨 논리인지;;;;) 한달한달 한권읽기 빠듯했던것 같은데.. 이젠 제법이야~ 조승연의 시크하다(인문학 에세이) 하상욱- 힘낼지말지는 내가 결정해(사진/그림 에세이) 파트릭 모디아노 -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프랑스소설) 칼의 노래 - 김훈 (역사소설) 페인트 - 이희영 (청소년문학) 우아한 거짓말 - 김려령 (청소년문학) 멋진신세계 - 올더스 헉슬리 (과학소설) 페스트 - 알베르 카뮈 (프랑스소설) 햄릿 - 윌리엄 셰익스피어 (영미소설) 우리의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 - 김누리 (사회학) 한중록 - 혜경궁홍씨 (고전..
텃밭야채 심기! 올해는 조금늦게 시작한 텃밭 고추, 가지, 방울토마토, 호박 이녀석들 덕분에~ 올여름 비도 많이오고 해서 야채값 폭등인데... 울집은 그나마 든든한 한끼반찬 마련해 주신다~ 양군님이랑~ 서아의 정성으로~~ 텃밭 심어주심에 감사합니다 ^^
독서모임 "소담愛" 매달 2주에 한 번씩 하는 우리들의 모임 이번 9월 모임사진은 못찍은;; ㅎㅎㅎㅎ 그래도.. 매달 꾸준히 책을 읽으니.. 이젠 습관처럼 뭔가를 안읽으면 허전하기까지하다. 그래서 방학땐 "당신이옳다" 정혜신 선생님의 책도 보고~ 최근에 읽은것중에 가장 마음적으로 와닿는 책이었다. 이번 9월초엔 "빅픽처" 개인적으로 내 정신세계와는 너무나 안맞았던책 외국작가라 그런가..정서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이런 모임을 해서 읽기라도 했지.. 개인적이라면 절대 볼일없는 그런류..ㅎㅎㅎ 그래서 어쩌면 독서모임이 더 재밌는걸지도 모르겠다. 이번에 보기로 한 책은 "심윤경 작가님의 나의 아름다운 정원" "마르크 부타방의 나는 파업중이에요" -어린이도서 명절도 있고 하는터라.. 시간이 길어서.. 가볍게 어린이 도서한권까..
일상 #가을 "일상" 귀뚱이랑 서아랑 "사이좋은 친구"
이게 바로 소확행~ 이제 여름!! 일주일내내 뭔가 굉장히 바빴던 기분.. 아니... 지난주부터 계속계속.. 저녁마다 나가기도 했고~ 이번주는 월욜 하루빼고 계속 나가거나.. 밀린 이불빨래! 오늘도 한차례 이불 옷 빨아 널고~~ 여유로이 의자에 앉아서 커피두잔째..ㅋㅋㅋ 뭔가 여유를 찾은 기분이랄까~? 아웅 좋다~ 소확행~♡ 역시 여름엔 아이스커피!
봄 가득 꽃가득~ 올해도 꽃이 가득 피었습니다. 철쭉도 활짝~ 사과꽃도 활짝~ 하교길에 만난 민들레~
초대장 보내기...를 잊어버렸다 ㅡㅡ;;; 너무 블로그를 내버려둔건가.. 간간히 내 방명록에 올라온.. 초댓장이야기에... 죄송할정도;; 그래서.. 그중 가장 최근분의 이메일을 들고 초대장을 보내려하는데... 헐... 어떻게 보내는 거지? ㅡㅡ;;;;;;;; 한참을 해메다가 찾게된... "계정관리" 그분은 역시나.. 다른분께 초대되었다고 한다. 여러모로.. 방문해 주신분들께 죄송합니다 철없는 꼬꼬마 키우느라..(요런핑계!);;; 너무 뜸뜸..뜨뜻...미지근 하게 블로그를 하는터라... 신속하게 대응하지 못한것... 앞으론 좀 더 열정을 담아보고자.. 마음을 다시한번 먹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