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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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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방가 오랜만에 서본..플랫폼.. 새삼 감회가 새로웠네요 이곳에서 생활할땐 일상이었던 것들이 .... 몇년사이...모든게 추억이 되버렸습니다.
카페활동 이전까지 카페활동 소모임같은걸 해본적이 없는데..(아! 뮤클이 있군요~!^^ㅎㅎ) 타지역으로 와서 아가낳고 생활하니...정보도 부족하고..자연스레 엄마들 모이는 카페같은 곳을.찾아보게 되네요 ~~ 출산후 조리원에서 친해지는 경우도 많다던데..그렇지도 않더라구요..ㅎㅎ 어쩜 제가 그리 쉽게 친해지지않기 때문일지도..ㅎㅎ 오지랍이 좀 넓고 있으면 모를까...별루..ㅎㅎㅎ;;;; 그래도 요즘 그 카페에서 알게된.언니.동생 동갑도 생겼다죠오~~! 뮤클이후 처음입니다;;;.... 같은 동네면 좀 자주볼텐데..다들 동이 달라서..;;..전주시 넓지 않다지만... 자주보긴 힘든...ㅋㅋ 카페에서 벼룩시장도 하고 물품도 서로 팔고사고 드림도 하구요 여러모로 괜찮은... 처음으로 카페맘님이 올리신 물품 싸게 구매했네요 ..
그래도 좋아~! 오랜만에 오라바니들 낚시하시는길에 동행했습니다 ^^ 과연....얼마나 낚을까요~? ㅎㅎ 서아가 없으면 저도 함 던져보겠지만.... 오늘은 서아랑 꼬옥 붙어있어야겠지요 ^^.... 서아가 꼼꼼이었던 시절....제가 이곳에서 베스를 두미리 잡았다죠~ ㅎㅎ 그이후 정말정말 오랜만에 욌는데... 전주에 있을땐 몰랐는데...이곳에 오니 바람도 많이불고.. 산과 물이 있어서일까요... ^^... 손맛은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드라이브해서 기분만큼은 정말 좋았네요 ^^ ㅎㅎㅎ 무료한 서아양의표정...이는분명 차안에서도 막 놀고 싶은데 요렇게 꼼짝못하는게 불만인듯 싶어요.. 뭐 결국 땡깡부리고 울어서 석방시키고 앉고 갔지만요..ㅠㅠ
깨알웃음 샐러리맨초한지~! 뿌리깊은 나무끝나고 드라마가 또 허무하게 느껴질때 월화극 샐리맨 초한지가 나와줘서 어찌나 고맙던지....ㅋㅋㅋ 초반부터 깨알웃음 보여주더니 매회마다 만족시켜준다. 무엇보다 시원한 흐름이최고~! 여치 대사에 나오는 삐~~~~~~~~...요게 빠짐 서운할만큼 그소리에 중독된듯..ㅋㅋㅋㅋㅋ 지금도 그렇듯 드라마 시간이 서아재울시간이라... 이제 디엠비로 보는것도 어색하지 않은... 하지만 초한지 볼때마다 내가 큭큭 거리며 웃는통에 서아가 뒤척이기도많이한다...미안;;; 어잰 모가비한테 모가지라하는통에...아놔 품어버린 ㅠㅠ.... 여치땜에 도리어 알콜중독된 유방...마지막 에필로그까지...ㅠㅠ 너무 재밌잖여...ㅠㅠ 유일하게보는 드라마 초한지..재밌어서 더 좋다~!
두게더어~* 욘석을 국민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라 불러도.. 어색할까요? 전... 그만큼 정감가는 아이스크림이네요~ ㅎㅎ 바닐라 아이스크림 중 젤 먼저 생각나는 아이스크림이구요 다른맛이면 모를까.. 바닐라라면.. 두게에더어~ 'ㅁ')b ㅋㅋㅋㅋ 욘석은 수저로 후적후적 파먹는게 제맛이죠 ㅋㅋㅋ 하지만... 이미지상 요렇게 담아봤슴다.. 헤헤 초코시럽도 샤샥 뿌려보구요~ 양군님이 1월 30일 11시쯤 친구님하들이랑 한잔 하시고 전화가 왔습니다. "뭐 먹고시펑~?" 이라고.. ㅋㅋㅋ "아이스크림!!!" 이라했죠 "난.. 베스킨 이런건 못사죵~ 일단.. 울동네엔 읍썽~" 이라고 못을 박으시더군요;;; 하하... "난 투게더가 먹고싶펑~" 이랬더니 마누라 입맛 참 저렴하다 하시며.. "감사합니다~" 하십니다.. ㅋㅋㅋ 실로 투게..
KBS 수신료 인상 찬성!? 희안한 뉴스를봤다 현 KBS수신료가 다른나라에 비해 금액이 낮고 그에따라 인상해야 한다.....라며.. 수신료 인상이 당연하다며 찬성을 한이들이 60%라 한다. .... 이정도 찬성률이라면..... 적어도 그 설문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는 몰라도.. 방송을 보고 있는 사람이 공감은 가야지 않겠는가?.... 오늘 본 뉴스중에 젤 멍때리게 만들었던 보도였다
세상이 어찌.돌아가는지... 요즘들어 뉴스며 기사며... 세상돌아가는 이야기와 인연끊기라도 하듯이...못본지가 꽤 됩니다...서아보고 있으면...하루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네요.. 항상 저녁 9시면 잠들려는 서아... 일부로 놀려고 할때도 그 시간이면 놀더라도 침대방에서 놀고..그렇게 재워서인지... 이제는 9시만되면 자려고 합니다..초저녁 잠이 없어진 이후.. 특히나더 그 시간은 더더 일정해 지내요.. 그래서 항상 못보던 뉴스였는데... 요즘들어 서아 옆에서 볼수있음 DMB로 간혹 방송을 시청합니다..소리는 아주작게... 깜놀했습니디... 9시뉴스가 금방 끝나서... 이상해서 mbc방송 편성표를 찾아본.... 그런데 알고보니..사정이 있는상황....후....세상돌아가는걸 너무 몰랐구나 ..... 했습니다.. 거참.... 이럴수록 ..
여자아기... 어르신들 하시는 말 가운데.. '여자아기가.. 입술을 푸~푸~ 거리면서 침거품을 물면 비가 내린다.' 하십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그 말이 맞을때가 많더라구요 서아가.. 유독.. 입술을 .. 푸~하고 불때면.. 비가 내리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전보다 유독 심하게... 침을 튀겨가며 =_=;;; 불어대더군요.. "왜그래~~ 비소식도 없는데..." 인터넷 일기예보를 보는데.. 비도 눈도.. 하늘에 뭐 내린다는 예보는 없더라구요 요즘 열심히 기어다니시면서 물건 탐색 재미에 빠지신 서아.. 이젠 쏘서에 기대서 절 보고 씨익~ 웃어줍니다.. ㅋㅋㅋㅋ 아무튼..그렇게 하루해가 저물어 갈쯤.. 하늘에 회색기운이 가득하더군요.. (아침과는 달리;;) 그러더니..엄청난 눈이;; 서아를 보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