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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속 이야기/-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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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격포" -유채꽃이 있는 적벽강- 격포도 참 많이왔었는데.. 서아태어나고 난 후.. 전보다는 많이 안가는 곳이다. 오랜만에 찾아간 적벽강은.. 또다시 봄의 기운을 느끼게 해줬다. 수성당 유채꽃쪽이다
2020년1월 제주도 마무리숙소"화이트하우스" 그리고 마지막! 마무리는 이곳에서! "화이트하우스" 다 5박6일 일정중.. 마지막 이틀은 이곳! 1층엔 스타벅스가 있는.. 공항근처 숙소! 저녁에 시장을 갈까 어딜갈까.. 고민하다가 코로나도 시작되는 시점이고 해서.. 왠만해선 사람 북적이는 곳은 피하도록 했다. 그래서 숙소 가까운곳에서 "갈치조림" 을 먹었던~ 그리고 가볍게 맥주한잔 하려 했는데.. 이건뭐.. "펍"도 없고~ "바~"도 없고.. 뭐.. 이런곳이;;;;.... 그래서 택시타고 그냥 좀 나가서 가볍게 마시고 들어왔던.. 다음날 드라이브겸 들린 "이호테우해수욕장" 흠... 저기 이상한 사람있다. 점심은 양군님 쌤이자~ 선배님인 지인부부와 식사후 카페에서 시간도 보내고~ 보고싶은 전시가 있어서 제주도립미술관도 갔다 프렌치모던 전시가있던 이야기를 제주도 오기전에..
2020년1월 제주도여행 차귀도!! 정말 후회없었던 곳. 바로 차귀도다. 참 이쁘다.. 란 생각이 드는 이곳. 한림쪽으로 여행을 간다면.. 꼭 가야할곳이 아니었을까? ^^ 미리 예약안하고 당일날 운항을 하는지 여객선에 전화해서 통화후 출발! 계속 날씨가 안좋았지만.. 그래도 차귀도 가는날은 햇님이 얼굴 비춰주셨다 ^^ ㅎㅎ 차귀도에서 봤던 수월봉 전망대에서 여유를 부려본다! ^^
2020년1월 제주도 월령포구 산책 여행이 길면 좋은 이유 중 하나는... 산책도 하고 이것저것 살펴볼수있는 여유가 있다는 것. 무명천 할머니 책을 읽고 나서 쓴 한줄.. "천국에선 행복하셨음 좋겠고..말도 잘하시고 맛있는것도 많이 드셨으면 좋겠다" 던 아이. 역사의 아픔이자 기억해야 할 날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 그래도 산책은 언제나 즐겁다 ^^
2020년1월 제주도 바닷가에서~~ 우리 숙소에서 가까운 바닷가는.. "협재해수욕장과 금능해수욕장" 개인적으론.. 금능으로 엄지척! -_-)b 겨울에도 이렇게 좋은데~~ 여름에 오면.. 더 좋겠지?! 좋다! 제주바다!
2020년1월 제주도 소인국테마파크-앨리스 비도오고~ 그래도 왔으니 어딜갈까~~ 하다가.. 눈에보여서 들어갔던 "소인국테마파크 - 앨리스:인투더래빗홀 친정이 부천이라.. 부천 소인국파크를 알기에.... 별루 안가고 싶었는데.... 서아를위해!!!!!! 고고!!! 이곳은 앨리스 : 인투더래빗홀 숙소에 들어가기전 역시.. 밥을 먹어야쥐! 그래서 간 곳 "와랑식탁" 그냥 갔는데.. 서아가 너무 맛있다며 잘먹었던 곳이다 ^^ ㅎㅎ 무엇보다 음식이 정갈하게 나와서 너무 좋았다. 집에서도 이렇게 하고싶으나... 종지를 넘 많이 사야해;; ㅋㅋ
2020년 1월 제주도 금오름 -제주날씨안좋음;- 제주도에 왔으니 오름을 가야지! 암! 그래야지!!! 그런데.. 하필.. 이날... "풍량주의보" ㅠ_ㅠ... 이 사실을.. 갔다와서 알았던;;;;; 어디갈곳도 없고해서.. 가까운 금오름에 올랐더랬다.. 아....아무도 없어서... 너무 좋았어!!! 역시 여행은 비수기에! -_-)b 뭐 아무튼;; 그래도 올라가기전만 해도 괜찮았는데... 제주 금오름 차량진입이 안되는걸로 알고있어서.. 일단 갔다가 차량진입을 못하면.. 그냥 내려가자해서 왔는데.. 비수기이고 사람 이동도 없고 날도 안좋아서 그런지.. 차량제한을 두지 않았다. "차량금지" 표지판을 어디서도 보지 못했어요오~~~ 덕분에 훅~ 올라갈 순 있었지만.... 비바람을 온몸으로 맡았던 "아주 특별한" 체험을 했던;;; 날이 좋다면~ 더할나위없이 멋지겠지..
2020년 1월 제주도여행 숙소! - 푸르다오션 펜션- [월령작야,아꼬운디] 우리가 선택한 숙소는..! 제주 한림의 "푸르다오션펜션" 검색만해도 쉽게 나오는 숙소이니만큼.. 자세한 룸컨디션은 확인가능할꺼라 생각한다. 방은 싱글1 더블싱글1 여기저기 모든 뷰가 좋은 곳이다. 그리고~ 숙소에서 대여가능한 킥보드! 짬을 이용해서 놀기 딱 좋은 아이템이라 할까나?! ㅎㅎㅎ 양군이랑 서아랑 동네한바퀴 휙휙~~ 즐거운 시간 ^^ 숙소가 월령포구이고.. 아무래도 음주를 해야하는터라 멀리는 못가고 가까운곳에서 대부분 저녁을 해결했다. 숙소 아래에 있는 "월령작야" 첫날.. 이곳에서 둘째날 저녁도 역시 가까운곳에서~ "아꼬운디" 셋째날은 협재해수욕장 근처 고깃집! 그곳은.. 사진이;;;;....."더꽃돈" ... 뭐.. 흔한 고깃집이라서.. 일단 사람도 엄청 많았던 3일째 저녁식당.. 마무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