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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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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랑 서아랑~* 햇살이 좋을때면.. 이렇게 널부러져 계시는.. 모모님.. 우리 모모.. 서아가 태어난뒤로..베란다 생활을 하는데.. 그래도 잘 버텨준답니다. 전.. 모모 털을 정리하여 집안에 들이자하고.. 양군님은 계속 서아때문에 안된다 하고 말이죠.. (이러시는분이!!! 따라오는 길냥이 불쌍하다고 집에서 키우면 안되겠지? 하십니다..ㅠㅠ) 아무튼.. 모모양.. 간혹..격하게 울때도 있어요 "야옹~야옹~야옹~" 그건... 불편사항을 알아달라는거죠 ;;; 사료가 떨어져간다던가.. 물이 없다던가.. 화장실이 지저분하다던가.. 주변이 지저분하다던가.. 잘 못돌봐줘서 항상 미안한 모모입니다. 그래도 우리 깔끔냥 모모~ 털하나는 .. 기가막히게 가꿔서.. 때깔은.. 무쟈게 좋아요~! -_-)b... ㅋㅋㅋ 베란다 문을 열고 나가..
나도 이제 스마트으~! 휴대전화 운명하시는 그날.... 스마트폰 하리라~~ 했는데.. 이번에 했습니다. 희안하게약정 끝나면.. 왜 전화들은 말썽을 부리시는지.. 전 잘 들리는데... 상대 통화측이 하나같이 안들린다고 =_=.. 맨처음엔 기지국문젠가..했다죠~ 어느방에만 가면그러나..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게.. 아니더라구요 (=_=) 후.. 고민끝에.. 양군님이 갤노트로 질러 주셨습니다. 보통 다른곳보단 저렴하게했네요~ 4G LTE...LG U+로 말이죠~ 요금도 할인받아서.. 괜찮게 나올것같구요~ ㅎ ㅏ... 퇴근하면 양군님 폰이 제것인양~ 서아 재우면서 애용했는데.. ㅋㅋㅋㅋ.. 이젠 그녀석 하고 안녕~* 합니다... 그리고.. 욘석을 쓰는데.. 너무..큰..;;; 그래도.. 적응력이 빠른터라.. 금방 적응하고.. 이젠 익숙..
나연이의 첫생일~* 호성 선영언니의 딸래미 나연이의 첫생일이었네요~ 전주에서 서울 중계동까지.. 일요일 아침에 고고싱~* 했답니다. 모두모두 낑겨낑겨 5인커플들이 찢어져서 차 2대로 가려나~~ 했는데 성민&해진언니는 광주에서 따로 출발한다하여.. 생각보다 널널(?);; 하게 왔네요~ 하하하 즐거운 생일잔치~~ 정말.. 돌잔치 올때마다 생각하는 것이지만.. 애들이 상전입니다 ㅡ.ㅡ)b.. ㅋㅋㅋ 하.. 서아도 해줘야겠죠? ..=_=.. 갑자기 피로가 훅~ 몰려오네요 ;;;;
새벽에 눈밟기~ 2012년에도 눈이 거하게 왔습니다. 서해안지방및 남부지방 호남권에 눈이 좀 온다더니.. 오호.. 요렇게.. 사실.. 이렇게 많이 내리는 줄은 몰랐네요 늦은 밤.. 양군님 들어오시고.. 서아 안고 싶다고.. 안았는데 서아가 뽈딱~ 깨버린거죠~ ㅋㅋㅋㅋ 그리고 창밖을 봤는데.. 어마어마한 눈이.. 애도 깼고~ 나가자~~ 해서... 밖에 나왔다죠~ 정말.. 엄청나게 퍼부었습니다. 한바탕 눈도 밟고 구경도 하고~~ 서아가 없었을.,, 이전 신혼집에서 이렇게 눈오던 새벽.. 양군님 재활용쓰레기통에서.. 비닐 커다란거 하나꺼내들고 저를 태우고 동네를 빙빙 돌던 ㅡㅡ;;;; 그때 기억을 하였습니다. 양군님왈:: 서아가 없었음.. 아마 오늘도 그랬을텐데 말이지~~~ ㅋㅋㅋㅋㅋ 그렇게 동네를 다녔다죠~~ 해장도 하고 ..
벌써지난 6개월.. 시간이.. 벌써 이렇게 지났네요.. 6월 24일밤이었던가요? 던킨먹고싶다고 포스팅했는데.. 정말.. 그날 저녁.. 너무나 던킨생각에.. 담날 병원가서 검사받을때.. 양군님 퇴근시간 맞춰서 객사쪽 던킨에서 먼치킨에 음료 하나 하고~ 병원가야지~~~ 했는데.. 25일 새벽부터 뱃속의 요상한 느낌.. 그리고.. 진통이 오고~ 25일 밤 10시반에 서아가 태어났지요~ ^^;; 그날 아가 태어나기전 분만실에서도.. "던킨도넛 먹고싶다.." 했고, 서아태어나고 담날.. 양군님이 던킨도넛 사올까? 하시더군요~ ㅎㅎㅎㅎ 그런데 참 희안한게.. 아가 태어나니.. 초딩입맛이 훅~ 사라지더라구요 임신했을때만해도 ... 도넛을 싸악~ 쓸어버리고 싶었다죠;; 그런데 출산과함께.. 별루 생각이 안나더군요~ ㅋㅋ 오늘 서아 B형간..
코스트코 서아 엄마가된후... 지역카페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정확히는 서아가 꼼꼼이 시절부터네요~ㅎㅎㅎㅎ 요즘 그 카페를 자주 가는데...일부 엄마들 사이에서 희안한 붐이 있더군요... 그건바로 코스트코 (?)....;; 희안했습니다.. 뭔 대형마트를 지역을 넘어 다니시는지.... 그렇게 매리트가 있었나......;; .. 아시다싶이 코스트코는 연간 회원제잖아요.. 그래서 구매대행도 있는것같고... 그런데 개인적으로 아무리 수입 기저귀며 생필품이 싸다고 굳이 코스트코까지야....;;; 대한민국 인터넷몰 다양한데.... 코스트코만의 장점인 도매급 물품은... 어디서든 대량으로 구매하고 행사기간에 구매한다면 가능할듯한데... 전주에 코스트코 매장이 있는것도 아닌 대전까지 갈 필요가... 중요한건 이겁니다~! 대전까..
한국인이 피곤한 이유 한국인이 피곤한 이유라 합니다. 제목만봐도...... 피로가 훅~ 다가오는... (=_=);;.. 뭐.. 평생을 살아가며 배운다고는 하지만... 거참;; 10대 꿈을 위해 공부에 미쳐라 20대 공부에 미쳐라 30대, 다시 공부에 미쳐라 40대 공부 다시 시작하라 공부하다 죽어라 ㅡㅡ);;........... 서아야.. 미안하다.. ( ==);;;..
12월의 저녁 저녁 준비하기전.. 모모양의 모습입니다. 울 모모... 완전 찬밥됐지요.. ㅠ_ㅠ 어서빨리 집안으로 들이고 싶은데.... 영~~~~~~~~ 양군님이 허락을 안합니다.. ㅜ0 ㅜ.. 오늘 저녁 메뉴는 뜨끈한.. 뚝배기 불고기 오랜만에 먹으니 좋더군요~ ㅎ ㅏ... 점점 싸늘해져가고 있습니다. 옷도 단디 입어야 하는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