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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이야기

[동영상] 싫어!싫어!






모모 동영상입니다.
"날 건드리지마" 라는 적대적표정으로.. -"-










모모는.. 청소기를 젤 싫어하고..
두번째로는 이 먼지를 잡아주는 정천기청소를 싫어합니다;;
하지만.. 손으로 방 닦을때는.. 쫓아다니면서 부비적 거리죠~ ㅋㅋㅋㅋ


뭔가.. 물건 같은게 움직이는게.. 상당히 거슬리나봅니다;
마지막에 드리댔더니.. 쓰리콤보로 잽을!!!!!
겁나게 싫다는 것이겠죠 -_-;;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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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랄라라^^ 2011.01.26 15:12 신고

    그냥 얼핏 봐서는 청소기랑 장난치는 듯 보여요 ㅎㅎㅎ
    냐옹씨들은 움직이는 물체 그냥 좌시하지 않는 뇨석들이니..
    (사실은 마녀님이 이 뇨석들을 가장 잘 아실테니..전 그저 영상 보이는대로의 느낌만 전달 ^^)

    가끔씩 이 녀석들 영상이 참 고픈데 마녀님한테 떼는 못 쓰겠고 가끔 올라오는 사진으로 갈증을 달래곤 하는데
    이렇게 영상으로 오랜만에 보니 참 좋네요..흐흐
    저번엔 느닷없이 예전에 올리셨던 마군의 꾹꾹이 하던 영상이 막 생각나서 혼자 피식하고 웃었더랬죠 ㅋ
    그 영상 몇번을 보고 또 보고...(양군님의 배는 꾹꾹 눌러도 아프지 않을 만큼 통통해뵈시니깐..헷;)

    • 저도 부지런해서 자주 올리면 좋은데;;;.. 제가 게을러서 ㅜ0ㅜ;;
      하하...
      마군은.. 여전히 푹신한곳엔 발을 디디며 꾹꾹 눌러줍니다~
      요즘.. 마군의 트레이드마크와도 같은 동그란 얼굴이 사라져서
      좀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제법 털이 자라고 있으니~ 곧되겠죠 ~ 히히~

  • 신의손길 2011.01.26 15:38 신고

    모모 전용 장난감인가보네요~ㅎㅎ 뜨뤼~콤보 쨉!!ㅎㅎ

  • 도플파란 2011.01.26 17:31 신고

    ㅋㅋㅋ 귀여운것ㅎㅎ 도도한 넘이 어디서 앙탈이야
    ヾ(@⌒ー⌒@)ノ

  • 숭ㅇㅣ 2011.01.27 04:39 신고

    ㅎㅎㅎㅎ 쓰리콤보라....
    근데...그렇게 쓰리콤보 날리면....싫어하는건가요 ㅠㅠ

    ㅎ ㅏ 울 나비는.....요즘 저 보면 바지자락을 툭툭 치는데 ㅠㅠ
    절 싫어하는건가요 ㅠㅠ

    그냥 저는 요즘에 하도 놀아주지 못하니..그런건가..생각했는데 말이죠 ㅠㅠ
    그런거였군요...

    그나저나.모모양...완전.......예뻐요..
    ㅎ ㅏ...깨물어주면..아프겠죠 ㅠㅠ
    (이러다 모모양에게까지..3콤보 당하는건 아닌가 싶은 ㅠㅠ)

    • 상황에따라 조금은 차이가 있지 않을까요?
      정말.. 나비는.. 어쩜 놀아달라고? 아님 괜한 심술?;;; 하하하..
      고양이들을 사람인 제가 어찌 다 알까요~ ㅜ0ㅜ..
      저도 문앞에 모모가 있을때면 가끔 발을 걸기도 한답니다~
      "왜이랫!" 하면.. "냐아앙~" 이래버리는.. -_-;;; 놀아달라는건지..
      빠쁘게 다니지 말라는건지.. 막 이러죠~
      하지만 모모에게 저 밀대는 정말 반갑진 않은 존재인 것 같더라고요~
      "하악" 할만큼 위협적이진 않지만.. 다가오는건 좋아하지 않더군요;; 하하..

  • 노종현 2011.01.27 09:23 신고

    ㅋㅋㅋ 귀여워요 >_<)o

  • 스너프킨 2011.02.05 16:07 신고

    심심하진 않겠습니다요.~
    고양이들 같은 경우는 청소기 같은 전자제품에서 나오는 노이즈가 이녀석들에겐 굉장히
    거부감을 일으키는 영역대의 '헤르쯔'라고 어디선가 얼핏 본적이 있네요.

    뭐~ 우리가 유리창 찌~~이익~ 긁어대는 것과 마찬가지 아닐까 싶네요.

    암튼, 마녀님과 마녀님의 낭군님 그리고 모모, 마군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