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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이야기

세상 모르고 주무시는 중~*

제멋대로 백작마녀 2010. 12. 29. 15:04


옆에서 숨소리가 거칠게 들려서 쳐다보면..
항상 이녀석이 자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오늘은 제법 이쁘게도 잡니다
ㅎㅎㅎㅎ








한쪽 앞발로 붙잡고 있는 발은.. 뒷발입니다
언제나 잠은 요가 자세로~









조금있다가 다시 보니..
이번엔 쿠션에 파고들 기세로 자더군요








그리고 또 언제 자세를 바꿨는지... ㅡ.ㅡ;;

제가 그리 오랜시간 이녀석 옆에 앉아있진 않았습니다..
한시간 정도?

그런데. 참.. 이래저래 위치 자주 바뀌는..
낮잠이라 그럴까요~

저도 자고 싶네요.. 아함~;; =_=
고양이 옆에 있음 같이 늘어지게 되는 것 같은..
(안그래도 혼자 있어도 늘어지는데 말입니다!!!! -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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