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베게베고, 완전 편히 누워있는 모모씨








몸 뒤척일때마다 살짝 살짝 한숨쉬는게..
세상 다 산 사람처럼 그러고 있다









편하느냐~ *


- 왠일로 사진을 찍는데도.. 고개도 안돌리고 눈도 안감는다 -
오늘은~ 맘대로 해라.. 이건가 -_-);






냐옹씨
괜시리 보고있음 나른해지는건..
나만의 느낌일까 ㅠ_ㅠ..





'고양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4층집 냐옹이는 광합성중~ *  (8) 2009.04.19
실내분수(?) 고양이 물받이??;;;  (9) 2009.04.16
너희를 위해 준비했어!!!  (6) 2009.03.26
너만 보면 나른해져. =_=;;  (9) 2009.03.25
나른한 봄 ~ *  (12) 2009.03.20
비오는 오후.. 해질무렵..  (23) 2009.03.13
혼나야지~!  (15) 2009.03.11
댓글
  • 프로필사진 黃새나리 저희집 애들은... 하나는 케이지안에 두마리는.. 제 침대를 다 차지하고 잔답니다..ㅋ
    제가 누우면 꼭 제 다리 밑에 자리를 잡아서.. 매일 다리가 아파요...ㅠ.ㅠ
    2009.03.25 14:02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하핫;; 어떤느낌이신지 알것같아요..
    그래서.. 전 다리로 슬쩍 밀어내죠 -_-);;
    은근 다리가 저려서;;; ㅎㅎㅎ
    2009.03.26 16:05 신고
  • 프로필사진 청냥 같이 누어있고만 싶은..- ㅠ

    그러나 할일이 산더미에요..ㅠ +-ㅠ

    모모쫭~~~~
    부러어..;ㅁ;
    2009.03.25 17:02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흐흐흐.. 고양이의 나른함은
    유혹 그 자체죠~ ㅠ_ㅠ
    2009.03.26 16:05 신고
  • 프로필사진 파마쟁이 참~ 편하게 보이네요.
    왠지 나른한게 눕고 싶어지네요. 핫핫..
    삼돌이는 병원 갔었는데 별 이상은 없다고 하네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것 같다고 하는데 너무 신경을 못써줘서 찐따가 됐네요 에휴ㅠㅜ
    2009.03.26 14:36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저런.. ㅠ_ㅠ 삼돌씨..
    뭐에 그리 스트레스르 받았을까요~
    그녀석도 봄바람이 난걸까요~ T ^T);;
    2009.03.28 22:54 신고
  • 프로필사진 강쥐다르 모모정면사진 보기 힘든데
    오늘은 허락한다 이건가..ㅡㅡㅋ
    2009.03.26 17:59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그러니깐....오랜만에 허락해준..(?);;
    정면이야;;
    2009.03.28 22:54 신고
  • 프로필사진 랄라라 앙~~모모냥 사진에 담긴 모습이 제 눈엔 넘흐 사랑스러워요 ^^
    저 녀석은 혹 멍때리는 순간이 아니었을까요? ㅋㅋ
    마녀님이 사진을 찍어도 가만히 있는걸 보면 ^^;;
    2009.04.04 02:09 신고
댓글쓰기 폼
Total
1,334,200
Today
30
Yesterday
38
«   2019/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