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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이야기

혼나야지~!

백작마녀 2009.03.11 14:51





상황은 그러하다.
오빠가.. 모모의 "배" 가 너무 쳐져있음을 혼내는것.


이런걸..두고..
적.반.하.장[賊反荷杖]이다...
 라고나 할까? -_-);;








모모 너!!








이게뭐야?!! 이게..!!

"워.. 님하.."









너너!! 이게!! 뭐야~~

"워워.. 님하~ 님하~ 진정!! 진정하삼;;"








너! 너~!!...

"에헤이~ 고만 하시라니깐 그라네~~"










그래도..
우린 사랑하는 사이랍니다.


"그건..님하 생각이고.. -_-"



.
.
.
.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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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루셀리언 저도 고양이를 키웠었는데^_^
    아기 길냥이였는데 습성이 남아선지 자꾸 할퀴고 해서,
    결국 못 키우고 아는 분께 위탁했죠,
    백작마녀님의 모모와는 아주 다르게 생겼지만,
    많이 보고싶네요 ㅠ_ㅠ 꾹꾹이 대왕인 애교쟁이였는데^_^
    2009.03.11 15:29 신고
  • 프로필사진 黃새나리 루셀리언님... 고양이가 처음에는 할퀴거나 물 수가 있어요. 장난으로 살짝살짝 하기도 하지만
    좀 까칠한 애들은 확 덤비기도 해요. 그럴때 처음에 제지하지 않으시면
    커서도 계속 그럴 수 있는데요. 저희 집 애들도 데려오고나서 처음엔 물고 할퀴고 했는데
    처음에 딱 제지를 하니까 저한테는 안 그래요.. 고양이들마다 성격이 다르긴 하지만
    처음에 서열을 정하기 위해 그런 행동을 할 수가 있는데, 그때 군기를 확실히 잡으셔야 합니다...;
    할퀴는건 원래 고양이의 습성이니 아주 못 하게 할 수는 없어요. 대신 사람의 신체 말고 다른 곳을 할퀴도록
    스크래쳐를 만들어 주는게 필요해요...^^ 대단한 애교쟁이였다니 많이 보고싶으시겠어요~
    2009.03.11 15:45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헛;; 꾸꾹이 ..
    울 오라버니가 그렇게 마군한테 시켜도 안하는 것 중 하나라죠;;
    마군씨는 저한테는 꾹꾹이해도 오라버니한테는 안하는;; ㅋㅋㅋ
    2009.03.12 15:50 신고
  • 프로필사진 강쥐다르 꾹꾹이가 뭐야..ㅡㅡ? 2009.03.13 01:37 신고
  • 프로필사진 petite ㅎㅎㅎㅎㅎ 넘 귀여워요~~
    미용을 살짝 했었나봐요..
    저 통통한 발..ㅎㅎㅎ 아흑...사랑스러버라~
    저희집 애들도 뱃살 장난 아니라능...;ㅁ;
    2009.03.11 15:53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완전 밀었었는데 많이 길었지요~ 으흣..
    냐옹씨들의 뱃살은.. 어딜가나 마찮가진가봐요 =_=; 하핫
    2009.03.12 15:51 신고
  • 프로필사진 petite 하지만 살앙스러운 뱃살이지요.
    만져보면 푹신푹신~~ 잇힝~~
    2009.03.12 16:42 신고
  • 프로필사진 청이 ㅈ ㅕ..ㅈ ㅕ는...
    일단..제 뱃살님하부터.........

    ㅎ ㅏ앜..;;;
    2009.03.11 16:48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헛;
    청냥씨가 무신 뱃살이 이따고!!!
    2009.03.12 15:51 신고
  • 프로필사진 azis 음식 포스팅이 아니라 다행이라 생각하는 1人 2009.03.12 13:12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하핫;;;; 2009.03.12 15:51 신고
  • 프로필사진 강쥐다르 누나홈피오면 왜 배가 고프지..ㅡㅡ? 2009.03.13 01:38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저런;;;;;; 2009.03.13 18:36 신고
  • 프로필사진 +깡통+ 마지막 사진에 모모가...
    누님이랑 닮았어요 이를.. 어째~
    2009.03.13 10:39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헉;;; ..
    *(-_ -)* 내가 .. 절케 사랑스릅어~? 으흣~;;;;;;;
    2009.03.13 18: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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