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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이야기

우리도 신경써줘!

제멋대로 백작마녀 2011. 7. 1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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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아침.. 모모가..
제가 자고있는데 들어왔더군요
이녀석이.. 아가가 있기때문에 왠만해선 방에 안들어오는데
들어와서 연신 울어댔습니다.

"안돼~ 나가"
하면.... 또나가고.. 그러다가 또 계속 울고..
그래서.. 뭔가.. 원하는구나!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밥이 없다고 울어댄것이었습니다.

쏘리~ -_-);;..
얼릉 사료를 줬다죠~
그랬더니.... 다시 캣타워에서 마님마냥 앉아 계셔주십니다


밥떨어지면 울어대주시는 울 모모양~
혹은... 화장실이 더러워도 울어주는 모모양~
마군은 안하냐구요?~


모모가 해서 그런가.. 마군은 안하더군요
겨울에 ... 화장실가야한다고.. 문열어달라고 폭풍울음을
보이는것 외엔.. 거의 요구하는건 없다죠~;; ㅋㅋ



그래도 이녀석들... 제법 얌전히 있어주십니다.
뭐... 항상 얌전했지만요~ =_=;;ㅋㅋ



앞으로도 쭈욱~~~ 그래주길 바래!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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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로엔그린 아.. 밥이.. ;ㅅ;
    얼떨결에 쫓겨난 냥이씨들이네요. ^^
    조금만 이해해줘잉-
    2011.07.18 19:21 신고
  • 프로필사진 제멋대로 백작마녀 ㅎㅎㅎㅎ 눈치빠른 모모양은 아마.. 알꺼야
    아직은 나서지 말아야 할때라는걸 (- -);
    울 마군은............. 후... 제 멋대로 하다가 여러번 혼났다지~ (;;)
    2011.07.19 20:48 신고
  • 프로필사진 도플파란 ㅋㅋㅋ 마군과 모모가 파업만 안하지.. 속은 부글부글일껍니다..ㅎㅎ
    전엔.. 밥도 챙겨주던만.. 이젠 뒷전이지 이러면서..ㅋㅋㅋ
    두고봐.. 다시 차지할꺼야 하면서..ㅋㅋㅋ
    2011.07.19 06:42 신고
  • 프로필사진 제멋대로 백작마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글부글;;
    양군님은 고양이들에게 세뇌교육이라도 시키듯..
    이야기 하시더군요..
    "이제 앞으로 너희들의 대장이 될 아이야!" 라고.. 하하;;
    2011.07.19 20:51 신고
  • 프로필사진 랄라라^^ 마군이 털 많이 길었네요?
    복실 복실~~
    마군 특유의 시크한 표정이 털에 가려진 듯한 ㅋㅋㅋ
    마지막 마군 사진 ㅋㅋㅋㅋㅋㅋㅋ
    모모가 밥달라 물달라 징징거려주니깐 남푠인 마군이는 늘 뒷짐지고 있다가 얻어 먹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ㅋㅋㅋ

    그래도 요 녀석들 아가한테 해꼬지 않하고 얌전히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긴 하네요..
    마녀님과 오래 살아서 그런지 소통이 그래도 잘 이루어지는 것 같아 보여요 ^^
    2011.07.19 23:41 신고
  • 프로필사진 제멋대로 백작마녀 저 모습이 진정한(?) 모습이 되어가고 있다고나 할까요~
    지금 또다시 털을 밀어놓긴했는데.. 역시 밀어놓는것보단..
    아에 기르는게 낫겠다는게 우리네 결론이었습니다.
    잔잔한 털이 날리는게 더 안좋을것같아요~
    사실.. 저도 털을 미는것보단 기르는게.. 더 이뻐서 좋긴하구요
    에효효~ 그만큼 또 관리가 극심해져야할듯합니다 ㅠ_ㅠ
    욘석들.. 이제 짬밥이 생겨서 눈치하나는 백단이 아닐까 싶습니다~ 흐흐흐..
    2011.07.21 17:04 신고
  • 프로필사진 신의손길 마군, 모모.... 어쩌면 좋니~ 좋은 날 다 갔구나...ㅎㅎㅎ 2011.07.19 23:51 신고
  • 프로필사진 제멋대로 백작마녀 하하핫;;; 2011.07.21 17:07 신고
  • 프로필사진 +깡통+ 음~ 동물농장에 자주 나오던 그 뭐지?
    애견계의 서울대생 까미와 루루가 생각나는군요.
    그 집 마님이 출산하기 전에 교육을 시키듯.. 양군님도 세뇌 교육을 ㅋㅋㅋ
    어린 아기가 먹을것을 주면 개들이 입을 천천히 벌리고 천천히 닫는.. 교육을 말입니다.
    잡소리가 기네요 ㅎ

    아무튼 무더위 어찌 지내시나 들러봅니다.
    고양이가 물을 싫어라 하지만 혹 모르니.. 풀장 하나 만들어 주세요.
    저기는 좀 더워 보입니다 ㅎㅎ ^^.
    2011.07.22 11:37 신고
  • 프로필사진 제멋대로 백작마녀 ㅎㅎㅎㅎ 우리네들도 은근 세뇌교육을 양군님이 하시네요~
    풀장.. 상상속에서 그려봅니다~ (~_~);;;...
    고양이들이 변태성향이 있어서.. 저 변태고양이들은.. 이 삼복더위에도..
    그래도 저 캣타워를 고집하네요~~
    (그냥 바닥에 뒹굴수도 있는데 안뒹굽니다~ 변태고양이들!!)
    2011.08.02 13:10 신고
  • 프로필사진 노종현 ㅎㅎㅎㅎ 사무실인데 소리내서 웃어버렸네요 하하하하 2011.07.26 19:08 신고
  • 프로필사진 제멋대로 백작마녀 흐흐흐;;;.. 2011.08.02 13:11 신고
  • 프로필사진 숭ㅇㅣ 원래...자기들껀 자기들이 알아서..챙겨먹어야......(ㅎ ㅏ 막 이런다...ㅋㅋㅋ)

    그래도 엄청 착하네요!!!
    역시...마군이나 모모양..둘다 순한 고양이인것 같네요 ㅎㅎㅎ
    2011.07.29 03:40 신고
  • 프로필사진 제멋대로 백작마녀 착하죠..
    요즘 발정나서 호랑이 울음소리를 내는 모모가 잠잘때마다
    신경을 날카롭게 건드려서 혼나기도 하지만..
    그래도.. 매번 느끼긴하네요..
    욘석들도 참 착한녀석인데... 라고.. 혼내면서도 미안하고~
    그래도 안돼! 하고.. 복잡미묘합니다 ^^;;
    2011.08.02 13:16 신고
  • 프로필사진 스너프킨 헐~ 아이 넷을 키우려니 정말 정신 없겠네요. (아가+모모+마군+?) ㅋ 2011.08.02 10:33 신고
  • 프로필사진 제멋대로 백작마녀 하핫;; 그런가요~?...
    전..멀티가 힘든 사람중 한명이라서... 한곳에 올킬입니다
    (--)b... 나머진.. 알아서 하든가 말든가;;
    2011.08.02 13: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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