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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이야기

더위 식히는중

백작마녀 2011.07.09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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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양이들이 시원한 곳을 찾아서 다닌다죠~
그래도 꼼꼼이 있는곳은 안옵니다.


하긴.. 기웃거리기만 해도 쫓겨나니.. 못오는 걸까요?

ㅎㅎㅎ

매번 생각하는 것이지만..
이녀석들은 참.. 팔자가 편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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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도플파란 아오... 모모인지 마군인지 몰라도..참... 팔자 좋게 보인다능... 아.. 고양이 키우고 싶다능..ㅠㅠ 2011.07.09 02:58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마군입니다~
    요즘 마군털이 점점 풍성해지고 있어요~
    양군님과 결론내리길.. 긴털을 치우는게 짧은털 날리는것보다 나을것같다고...;;;
    그래서 털이 길도록 내버려 두고 있네요 ^^;;
    2011.07.09 18:04 신고
  • 프로필사진 랄라라^^ 아하하하....완전 인형수준인데요?
    복실 복실 털도 올라오고...누워자는 모습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군아................정말 네 팔자....짱이다아 ㅎㅎㅎ

    복실이 마군이 마구 만져주고 싶네요 ㅠㅠ
    자는 모습 넘흐 귀엽습니다...흙
    미간의 주름 좀 펴고 자도 되련만 ㅋㅋㅋ
    2011.07.09 04:04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마군의 미간이 펴질땐... 그땐 마군이 아닐꺼란 생각이;;;
    저 미간은................. 아마 절대 안펴질듯.. ㅠ_ㅠ
    2011.07.09 18:05 신고
  • 프로필사진 숭ㅇㅣ 훗.....마군..............
    순간...털뭉치로 봤다는.......
    마녀님댁에서...저기가 젤 시원한가보네요?? ㅎㅎㅎㅎㅎ

    역시..마초......마군 ㅋㅋ
    2011.07.09 07:44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그러게 말이에요.. 저쪽에 누워있더라구요~
    모모는... ... 그러고보니 모모는 어디에 있었더라;;;;...
    요즘 장마지는 날로인해 항상 베란다 캣타워에만 있긴하지만
    해가 쨍쨍할땐 과연 어디에 있을지... ㅎㅎㅎ ^^;;
    2011.07.09 18: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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