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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이야기

6월의 장마

제멋대로 백작마녀 2011.06.23 18:58


6월..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제는 낮동안 비가 참 많이오고...
오늘 출근시간까지 폭우가 쏟아지더니..
출근시간 지나고 나니.. 잠잠~ 하더군요







전주는.. 그래도 오늘은 하루종일 바람만 불었네요
서울은 비가 엄청나게 왔다죠~ 내일은 남부지방에 비가 많이 뿌려질꺼라는데..
내일 좀.. 많이 내릴까요?...
바람이 너무 무섭게 불어대서.. 창문을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욘석은... 
베란다 캣타워에서 휴식을 취하는.. 마군입니다
오랜만에 단독컷이군요!! ㅎㅎㅎ






요녀석은.. 제법 카메라 보기를 즐기는 놈(!) 이지요~






마군은.. 지금이 딱 이쁜것같습니다.
물론, 본래의 털은.. 몇배에 달할만큼 길지만...
털을 밀고 한달이 지난.. 지금쯤이 가장 이쁘지요~
뽀송뽀송


하지만.. 또 밀어야겠죠? ㅜ_ㅜ








구름 층층이 파란하늘이 보이긴 하지만...
얼마안있어서 다시 먹구름입니다.
살짝 햇빛도 비춰지고.. 바람도 멈추고...
그러자.. 갑자기 끕끕함이 배로!!!!!!!!!!! 아주그냥!!! 두세네배로!!!!!
ㅎ ㅏ.. .여름입니다 ㅠ_ㅠ



그래요..
진정한 대한민국의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ㅜ0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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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도플파란 마군아.... 너의 포스는 누구한테 배웠느뇨?? ㅋㅋㅋㅋㅋ
    이쁘고, 묘하구낭.. 보면 볼수록.. 저.. 볼살봐라.. 앙칼진 성격이 보이는구낭..ㅋㅋㅋ
    전... 장마가 제일 싫어요..ㅠㅠ 여름도 싫지만....ㄷㄷㄷ 더운건 괜찮은데... 습한걸 제일 싫어한답니다...ㄷㄷㄷ
    서른되더니.. 에어컨도 싫고...ㅠㅠㅠ 긱사에서도. 에어컨.. 30분이상을 안틀어요....ㄷㄷㄷ
    2011.06.23 22:09 신고
  • 프로필사진 제멋대로 백작마녀 자연바람이 정말 좋긴해요~
    계곡에서 느끼는 그 청량감~~~ 후.. 최고인것같습니다
    저도 에어컨도 선풍기도 싫긴하지만.. 여름의 습하고 끕끕한.. 그 더위엔..
    정말 에어컨만한게 또 없다는 생각이.. ㅠ_ㅠ
    올여름 벌써부터 이런데.. 여름성수기라 일컫는 7~8월은 ...
    어찌~~~~ "극뽀옥~" 할까요 ;ㅁ; ...
    2011.06.23 23:19 신고
  • 프로필사진 숭ㅇㅣ 마군...깔끔하니..참.....이쁘네요 ㅎㅎㅎㅎ
    ㅎㅎㅎㅎㅎ 그래도 카메라를 좋아해서....다행인것같아요 ㅎㅎㅎㅎ

    더위라...
    그 에어콘 틀어둔곳에서는..좀 춥고..나오면..완전 꿉꿉한...느낌 ㅠㅠ
    비가와야해....라고..말은 했지만...막상..비가오니.....ㅠㅠ
    에효...몸이......ㅜㅜ
    오른다리가 콕콕 쑤시는게.....orz

    그나저나..하늘...넘 예쁘네요 ㅋㅋㅋㅋ
    2011.06.24 00:13 신고
  • 프로필사진 제멋대로 백작마녀 비가오고 나서 조금 시원하다.. 싶었는데.. 역시.. 꿉꿉함이 엄청나네요~ ㅜ_ㅜ 여름 장마는 확실히 장마입니다~
    여긴.. 예상대로 오늘 비가 많이 오네요~ 빨래도 좀 해서 뽀송하니 말리고싶은데.. 이건뭐.. 담주중에도 계속비라니.. (털썩!)
    2011.06.24 18:46 신고
  • 프로필사진 랄라라^^ 첫 번째 마군이 사진보고 얼마나 저 뇨석에 앞발을 잡아주고 싶은 충동이 이는지 ㅠㅠ
    마뇨님이 이럴 땐 너므 너므 부러울 따름이고 ㅠ
    털 밀고나서 한 달째가 가장 털이 예쁘군요? 뽀송뽀송하니?
    사진으로 봐도 가장 적절한 길이에 예뻐 보일 때 같기는 해요.
    요 녀석들 사진 주로 올려주실 때 보면 요 정도 사이즈의 털일 때 냐옹씨 사진을 많이 올려주셨던 것 같기는 해요 ^^

    마지막 사진............하늘이 너무 예쁘네요 ㅠ
    2011.06.24 09:20 신고
  • 프로필사진 제멋대로 백작마녀 ㅋㅋㅋㅋ 안그래도 사진 올리면서 랄라라 님 생각났는데;;;
    마군이 사진 올리면.. 앞발 잡고싶다고 하시는거 아닐까?;; 라고.... ㅋㅋㅋㅋ
    (적중!!!!) 해버렸습니다..
    사실.. 저도 너무 귀여워서 사진찍고 앞발을 그냥 ~" 꽉!!!!" 잡았다죠
    ㅜ_ㅜ.. 너무 귀여워요~~~ 아잉♡
    털 바로 밀고는 얼굴도 밉고 안이뻐서 정말 사진 찍어주기도 미안하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딱인것같아요~ 젤 이쁜~ 흐흐..
    털미는게 아깝긴한데.. 양군님이 제가 조리원 가 있으면.. 그때 밀꺼라고 하시네요.. 에구궁 ;ㅁ;
    2011.06.24 18:55 신고
  • 프로필사진 랄라라^^ 이 댓글 보고 헉...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냐옹이 얘기하면 늘 뻔한 소리를 하는 모양인가봐요 ㅋㅋㅋ
    마녀님에게 뻔하지 않은 예상하지 못한 댓글을 달아드려야 할 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부끄부끄...ㅋㅋ

    꼼꼼이가 태어났으니 이제 이 녀석들은 뒷방 늙은이 신세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
    2011.06.30 00:59 신고
  • 프로필사진 제멋대로 백작마녀 얘기가 뻔하기 보단~ 냐옹씨들에 대한 랄라라님의 무한 애정에 감사할뿐이죠~
    (헤헤.. ^^) 고녀석들도 관심갖아주시는 랄라라님을 알겝니다!
    뒤방늙으니;;;... 어쩜 정말 ..... 그래서 질투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말이죠..
    뭐뭐~ 괜찮을 겁니다;;; (괘..괜찮을꺼에요;;)
    2011.07.01 04: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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