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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으로 이사오고.. 가장 예매한 부엌 구조중 하나가.. 바로 저 가스렌지

참.. 희안했다.. 왜 집이 요따구로... ㅡ.ㅡ;;;

그래서 코너가 너무 많이 비어서 .. 고민하다가 대충 있는 mdf로 만들었던.. 저것.
서아 낳기전에 했놨던 것.. (좌)

서아가 크니.. 이것저것 손에 닿기만하면 다 끄집어내놓는통에...

여간.. 번거로운게 아닙니다. 그래서 다시 "장~ 리모델링?" ㅋㅋㅋㅋ

 

 

오늘은 이뿐 아닌..

 

 

 

저기저기 양념통의 뚜껑들을 바꿨습니다.

코르크마개를 주문하여~~~

 

 

 

 

 

요렇게~ 역시.. 깔끔!

 

 

 

 

 

 

생각보다... 큰 코르크마개보다..."맥심용" 으로 나온 코르크마개가 더 활욛도가 많더군요

그보다 좀 더 큰걸 더 주문했었는데.. ㅠㅠ

 

맥심용은.. 일단 우리가 먹는... 왠만한 소스병은 다 맞습니다~~

그보다 좀 큰 마개는 유자차등 유리병이나.. 좀 더 큰 소스병에 맞구요~~

 

코르크마개로 기분까지 깔끔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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