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여행속 이야기/- 여름휴가

[지리산 캠핑] 선녀(?)폭포..

제멋대로 백작마녀 2010. 8. 10. 23:49
















물놀이를 하는데.. 커다란 바위 너머에 작은 폭포가 보였습니다.











냉큼 올라가 봤더니.. 요러한!!!










물은.. 산너머에서 흘러내려오는 것 같은데...
해진언니와 물을 맞아보니.. 엄청 차가웠습니다



















이곳에서 시원하게  머리감고 씻었다죠~
대신.. 돌아오는길.. 계곡물에 ... 또 다시
궁뎅이가 반쯤 잠겨 건너오긴 하지만요~ *( -_-);; ㅎㅎ
(키 크신 분들은 허벅다리쯤 될까요?!! - 전 난쟁이 똥자루니깐요~(;;;) - )




















이끼와 물풀이 시선을 한번 더 사로 잡았습니다.
양군님은 "여기 다 막아줄까?!!!" 라고 하시는데..
워워;;;... 정말 이분 목욕탕이라도 만드실 기세였습니다;;;



선녀가 내려와서 목욕할 것 같은..
딱 그런느낌의 폭포였습니다.



그리하여 제 나름대로 "선녀폭포" 라 하였습니다
ㅡ.ㅡ;;
 



- 경남 하동군 청암면 -




항상 느끼지만 사진을 이렇게 밖에 못 찍는게..
속상합니다! ㅜ0ㅜ...
Orz.. (털썩)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Total
1,372,107
Today
36
Yesterday
76
«   2020/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