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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속 이야기/- 자유여행

위도의 봄

백작마녀 2010.05.03 14:29


위도의 봄









위도 선착장에서 만난 "까망묘양"











도로가 한적하게 느껴집니다.































이곳은 음악소리보다
새들의 노랫소리가 더 아름답습니다













고목이 참 좋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생각납니다.













반가운 친구!! ^^
정자 아래 숨어있길래 카메라로 "찰칵"
가까이 다가가니 다른곳으로 가더라고요...












쫓아갔더니.. 이쁘게도 기다려주듯 서 있습니다.
사진을 다 찍으니.. 자리를 또 이동하더군요 ^^;












화단 아래 보여서 또 찍었더니..
"이제 그만찍어~" 하는 표정입니다.. ^^;; ㅎㅎ












사람이 천천히 걸어 다녀도 되는 차도..











바람과 햇빛을 몸안 가득 받고 있습니다.












해가 지는 시간



















4월의 마지막은.. 이렇게 잔잔히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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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숭ㅇㅣ 어이쿠..............
    모델냥이를 만나셨군요.......
    ㅎ ㅏ 왤케 귀여워 보일까요 ㅎㅎㅎㅎㅎㅎㅎ

    낙조사진 정말 잘 찍으신것같아요....
    저번에 차에서 찍으신 낙조도 그렇고.......
    정말...작가 하셔도 될것같습니다 ㅎㅎㅎ
    2010.05.03 18:08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헙;; 아닙니다~ -_-);;; 한참 멀었습니다~
    냐옹씨들이 너무 반가왔답니다
    더 만나고 싶었는데.. 꼭꼭 숨었는지.. 안보이더군요 ^^;
    2010.05.04 09:53 신고
  • 프로필사진 랄라라 어딘가 한적한 곳으로 떠나면 만날 수 있는 풍경이 새삼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제주도 한적한 곳에서 만나는 사람, 자연, 동물(새, 강아지, 고양이 등), 풍경, 길...이런 것들에 저도 모르게 사진을 마구 찍어됐었는데
    마녀님 이 여행기를 보니 아주 흡사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ㅎㅎㅎ
    2010.05.22 08:56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보는것과 느끼는건 다들 비슷한것이겠죠? ^^ 히히~ 2010.05.23 22: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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