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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위도-








토요일.. 관광객들이 보입니다.



















"왜 신발을 그런걸 신고왔어~~ 조개도 많고 석화도 많으니께~ 켜가~"

인정많은 아주머니~ 운동화신은 우릴보고.. ㅎㅎㅎ ^^;;..
그러게요.. 담엔 장화가지고와서 캐봐야 겠어요 ^^











단단한 위도 해수욕장 모래











해수욕장을 지키는 파수꾼











양군님이.. 주전자에 라면을 끓여주신다고 했습니다.










오호홋!!! 대박! 'ㅁ'b
완전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도 먹기 편한 완소 주전자!)









물이 빠진 모습입니다.
물이 차기 시작하면...









숭어가 보입니다!!!










숭어! 숭어! 숭어! 숭어!!










뱃시간은 다 되가지.. 맘은 급하지
숭어는 몰려오지.. 잡긴 잡아야겠지..
홀치기 바늘은 걸려버렸지.. =_=;;


아놔.. 정말 바지 걷어 올리고 뜰망 구해서 건저 올리고 싶었습니다 ㅠㅠ



뭐.. 결국.. 숭어구경하다... 배타고 집에왔죠..
ㅜ0 ㅜ.. 아쉬워떠~~!!


하지만.. 그래도 즐겁게 보낸 위도에서의 1박2일 이었습니다 ^^




이상기온으로.. 물이 좀 차고 물살도 좀 쎘다고 합니다.
숭어는.. 아마 돌아오는 이번 주말에 많이 잡힐꺼라네요
-_-)! 위도를 또 갈까요? ;;;
아놔.. 배값..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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