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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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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좋아~ 이런문자 좋아~ 아침에 일하는데 문자가 왔다 "어멋!! 양군님이 어쩐일이야!" ㅋㅋㅋㅋㅋ.... 깜짝선물이라도 하는듯이.. 사실 이냥반이 문자를 못보낸다 보통느려야 말이지.. 나보다 더 느린사람이 이분이다 그런데 이게 왠일이여~ 이런문자를.. 양군님! *(-_ -)* 고마워잉~ 내가 양군님때메 아픈것도 안아프넹! 내 감기 다 가져가라~ /' 0')/ 워워~ -_-);; 저건 아닌가.. 키킥..
감기야 제발좀 떨어져라 ㅠ_ㅠ 아침..정말 괴로웠다. 일어난 시간 8시 10분.. =_=;; 이시간 좀만 늦장부리면 지각이다.. 워.. 일어나는데 막 어질어질하면서 울렁거리는 속 코는 있느대로 막혀서 숨쉬기조차 힘들다. 워.. 이너므 감기.. 또왔다 또 내 감기 안걸릴라고 종합감기약도 먹어주고했건만.. 한 이주 주말 지방에 내려갔다와서 잠을 제대로 못잤더니.. 가만히 나두질 않는다. 출근하고.. 얘가 시름시름 앓으니깐.. 사장님은 병원가라고 하신다 ㅠ_ㅠ 하지만.. 병원이 보통 무서워야 말이지.. 주사는 정말아프다 ㅜ _ㅜ 엉엉엉.. 결국 사모님이 비상약 사놓은 저 노콜에스 노콜에스는 알레르기성 비염에 좋은 감기약이라 코가 뻥뚫린다 그렇게 오전을 버텼던가.. 점심때 되니깐 코가 뚫리고 한결좋았다 점심지나니깐 사장님이 조제약을 주셨다 ..
이렇게 찍어드리지요 -"-)ㅇ" 울 오빠도 이렇게 될수있다!!!!!!!!! 단... 배만 들어간다면.. ''); 큰일이야 정말... 갈수록 산이 되어가.. 흠... 다인이가...예전사진보고.. 내가 딴남자랑있는줄 알았데 ㅡ.ㅡ 이상황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런넘을 만나야.. 아가씨들이 좋아~ -_- * 내가 아프다고 전화하면 , " 뻥치지? " 하면서 몇분뒤 우리집앞에 헐떡대면서 약봉지 내미는 놈 .. * 키스할때 나 첫키스 아니라고하면 , 나도 첫키스 아니다 하며 가는 도중 내내 신경질부리는 놈 .. * 친구들과 놀다가 돈 다썼다고 전화하면 , " 그걸 왜 나한테 묻냐? " 라고 말하며 어디냐고 묻는 놈 .. * " 네 친구가 나 자꾸 괴롭혀! " 라고 말하면 , " 너 생긴거 봐라! " 라고 말하고 이튿날 그 친구와 크게 싸운 놈 .. * 오늘 기분이 안좋아서 퉁해있을때 , 이마를 콩! 때리며 영화보여주는 놈 .. * 놀이동산에 가자했을 때 , " 유치하게 , 꼭 지같은것만 골라 " 라고 말하곤 , 다음날 나에게 자유이용권 2장 내미는 놈 .. * 내가 동창하고 만난다고 하면 , 5분마다 전화하..
모든 여자의 꿈은 혼자 여행가는 것이다. 모든 여자의 꿈은 혼자 여행가는 것이다. 여자 홀로 기다란 머리카락을 날리면서 기차에서 내리는 모습은 생각만 해도 가슴이 저려오는 매력으로 느껴진다. 비행기 창가에 혼자 앉아서 책을 읽으면서 커피를 마시는 여자도 역시 아름답다. 바닷가를 혼자 걸어가면서 고객를 푹 숙이고 생각에 잠겨있는 여자의 모습도 그림처럼 멋지다 이런 연출을 기대하면서 여자는 혼자서 여행을 떠나고 싶어한다. 모든 여자의 영원한 꿈은 혼자 여행하는 것이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둘이하고 싶은 여행보다는 혼자서 떠나고 싶은 여행의 충동이 더 크다 원래 여자는 고독한 모습으로 존재 할 때가 아름답기 때문이다. 여자의 깊은 가슴 속에는 항상 메워지지 않는 빈 자리가 있다. 부모도 형제도 사랑하는 사람도 매워줄 수 없는 자리이다. 가..
가끔은 아무도 없는 곳에서 저렇게 잠들어 버리고 싶다
카푸치노 카푸치노 커피를 아는가.. 카푸치노.. 커피를 숨겨놓은 하얀거품.. ㅋㅋㅋ.. 아버지께 언제 카푸치노 해드렸나 싶네 어무니가 일본 계실때는 매일 해드렸는데 요즘.. 전혀 안하는듯하다 흠... 다시함 해볼까.. 웃~ 또다시 나의 노력이 ;;; ㅋㅋㅋ.. 역시.. 카푸치노엔 저 위에 뿌려져있는 계피가루가 있어야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