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타고 처음으로 전주를 가는길..
항상 기차만 타다가 혼자타는 버스...
느낌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았습니다.
휴게소에서 한컷..
히히
인천터미널-전주터미널
8시가 넘어서 도착할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일찍 도착한 7시 50분~
배고파서 맛난거 사준다 하여 간곳은 "닭집!!! "햇살" 이란 곳"
뭐 먹고싶냐는 말에 "닭꼬치가 왕 먹고싶었던~"
닭꼬치를 대신한 매운 닭~구이~ 히히
오랜만에 양군 한컷
-"- 인상쓰는 컷
"님하 인상피삼"
응~ 'ㅡ' ㅎㅎ
정양도 한컷
(씨익..);
"역시 사진빨이 좋아" 라는 양군
"췌!!!" -ㅅ-
자~! 맛있게 먹겠습니다!
사실 매운걸 잘 못먹는데도.. 배고파서 그랬던건가...
아주 잘 먹었던 힛~ *
오빠가 하는 말이 "아마 난중에 또 생각나는 맛일꺼야~" 라고 했다
흠... 지금 .. 사진을 올리면서..
- 안매운걸 먹어보고싶어요 'ㅇ' -
"사오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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