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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이야기

반가운 소나기..

제멋대로 백작마녀 2012. 8. 8. 00:17
""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반가운 소나기가 지나간다.
아스팔트가 후끈후끈... 지독한 시멘트 냄새가 나더니...
양동이로 퍼붓듯 쏟아지니..더이상 그런냄새도 안난다

완전 반가웠던 비..

전주 기온 38도.
여름도 얼마안남긴 했지만...지독하게 더운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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