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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이야기

백설기

백작마녀 2011.03.14 21:24





백설기를 만들어 봤습니다.
떡중에 그나마 가장 쉽게 만들수 있는 ~
쌀가루도 있겠다~ 건포도도 있겠다~ 함ㅎ ㅐ 보자!!!!
그러한맘에 했습니다.

꼼꼼이가 뱃속에 있기전엔 건포도 넣은 백설기..
정말 안먹었는데... 희안하게 먹고싶은.... -_-;;;
정말 입맛이 바뀌나봐요~
꼼꼼이 태어나면 틀릴까요?;;;







쌀가루 반죽은 한번에 물을 많이 넣어서 섞기보단
조금씩 넣어서 양손으로 비벼서 섞으면 됩니다.
그래서 손으로 뭉쳐서 흔들었을때 안흩어지면 되지요~

그리고 소금, 설탕을 넣어서 간을 보면 됩니다.
입맛에따라 역시나.. 소금과 설탕을 넣으시면 되요
그런후~
체에쳐주면 되는데.... (전.. 귀찮아서 (--);;;...)
뭐~ 대충 해먹어봤습니다!!! 아하하하~
체에쳐준 가루에 건포도를 훅훅 섞습니다.

찜기에 천을깔고~ 떡틀에 가루를 넣고
20분간찌고 5분정도 뜸들이시면 됩니다~


그러면.. 백설기 완성!!!





완전 초 간단하죠?!
흐흐..

요즘은.. 뭐가 보이면 먹고싶어해서
양군님은 저보고 눈감고 다니라 하시고 =_=;;

ㅠ_ㅠ 어흑..
정말 그래야 할까봐요~
이 백설기도  TV보다가 떡먹는 장면보고~ 만들었다죠 ㅜ0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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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도플파란 헤헤... 아기가 음식을 무지하게 좋아하겠군영...ㅋㅋㅋ
    아.. 마녀님의 방송을 잘 못듣는 것이 아쉽다면... 제일 아쉽죠...ㅎㅎ
    2011.03.14 21:31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흐흐.. *(-_ -)*...그래도 티토를 하시니.. 멀게 느껴지진 않습니다~ 끈이라면.. 끈이랄까요~? 헤헤..
    블로그 오프하시면.. 울어버릴껍니다 ㅜ0ㅜ
    2011.03.14 21:51 신고
  • 프로필사진 노종현 ㅠ_ㅠ) 맛나겠다...
    츄릅... ㅡㅠ-);;;
    2011.03.18 13:52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_ -)* 간이 좀 쎄게 됐답니다...
    희안하게 꼼꼼이가 없을때는 참.. 저런거 잘 안먹고 싶었는데..
    꼼꼼이로인해 요즘 제 입맛에 놀라는 중입니다;;
    2011.04.01 16:11 신고
  • 프로필사진 숭ㅇㅣ 꼼꼼이가 떡을 좋아하는군요 ㅎㅎㅎㅎ
    백설기처럼 피부가 하얀 꼼꼼이를 볼수 있는건가요 ㅎㅎㅎ
    2011.03.19 15:19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크크.. 그러면 좋으련만... 그저...지금은 건강하게만 태어나다오~~ 입니다.
    그러면서도.. 기왕이면 이쁘게 좀;; 막 이러고.. ㅋㅋㅋㅋㅋ
    먹는건.. 정말 말도마세요..
    눈감고 다녀야 할까봐.. 란 생각이 정말 들어요
    보이는데로 다 먹고 싶습니다. 드라마 보면서도,
    광고보면서, 다큐보면서, 길 걷다가, 차타고 가다가.. -_-;;;
    심지어 자기전까지..
    눈만 뜨고 있음 보이는건 다 한번씩 맛보고 싶은..
    ㅠ_ㅠ... 안그래도 식탐있는데.. 더하다죠? ㅜ0 ㅜ 우에요 참말로~~~
    2011.03.19 21:30 신고
  • 프로필사진 패리 정말 요리 잘하시는것같아요
    요즘 전 입덧때문에 암것도 못먹고 있거든요
    먹고싶어요 ;;백설기
    2011.03.31 15:52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에휴.. 입덧이 심하면 정말 괴롭다던데..
    전 다행히 전혀~ ㅡㅡ;;; 정말.. 쪼꼼? 있었나봐요...
    밥할때 밥냄새 싫고~ 먹으면 토하고 정도? 였나봐요~
    김장, 어무니생신, 설, 제사, 이러저러한 집안행사에도 불구하고.. 못 먹은적이 없네요~ (털썩)
    남들은 초반에 못먹어 살도 빠진다더만.. ㅜ_ㅜ.. 전 빠지지도 불지도 않더니.. 5개월넘어서.. 쑤욱~ 쑤욱~ 입니다 (-_-);;
    고생하실텐데.. 그래도 그 입덧이 오래가진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이쁜아가 태어나는 날을 그리며~ (힘내세욧!!) ^^
    2011.03.31 22: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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