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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이야기

밤...

백작마녀 2010.12.01 00:03



밤 11시 50분경..









마군을 볼때마다.. 좀 편안하게 잤음.. 하는 생각이..
(=_=);; 언제나 그렇듯.. 바닥에 코를 박을 것 같은  아슬아슬한 모습으로
위태위태한 졸음을 보입니다.

좀 더 시간이 지나면...
 머리를 바닥에 대고 잠들긴 하지만요~ ㅡ.ㅡ;;


졸고있는게 너무 불쌍 ;;;








반면;;
모모는 쇼파옆 제가 짱박혀서 책보는 자리에서..
저렇게 편안히~~~ 수면을;;;...



ㅎ ㅏ..... 마초마군.. 오늘은 왠지~~
마초같아 보이기보단.. "짠~" 하니 안쓰랍구나! T ^T)...흡


어서 자야~ 이녀석들도 자리를 잡겠죠? ㅡ.ㅡ;; 하하..



모두.. 방으로 고고싱~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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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신의손길 야밤에 연사포스팅이시군열~ 뭔가 그동안의 부지런을 만회하시려는 의도가 숨은~ㅎㅎ

    인셉션처럼 꿈속에 꿈속에 꿈속으로 깊이 잠드소서~ ^^)~ 굿나잇~
    2010.12.01 02:04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일상을 또다시 그저 담을 뿐입니다 ^^ ㅎㅎㅎ 2010.12.01 16:16 신고
  • 프로필사진 랄라라^^ 역시 사진은 설명을 읽으면 느낌이 다르게 느껴지는 ^^
    그냥 흔들린 마군 사진이라 느꼈는데 글을 읽고 나니 조카 생각이 나네요 ㅎㅎㅎ
    지금은 좀 자라서 아직도 그런 버릇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보기에 정말 불편한 자세로 잠을 잘 자거든요;;
    그래서 꼭 제대로 눕혀 줘야 하는데 ㅋㅋㅋㅋ

    마군이가 저런 버릇이 있었군요...
    어쩜 '난 남자니깐;;' 이러면서 뽀대를 지키려다 저런 버릇이;;
    2010.12.02 10:59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하핫... 그러게요~ 뽀대지키고 있는겐지~~~
    하지만 정말정말 불편해보이고 안쓰롸 보일때가 많답니다 =_=;;; 하하하하...
    2010.12.02 23:17 신고
  • 프로필사진 숭ㅇㅣ 마....마군 자는게..참 아슬 아슬 하네요....
    훔...

    그래도 뭐 모모나 마군은..어느정도 긴장하면서 자는것 같네요..

    저희집 나비는...완전 대자로 뻗어서 자는데....저번에는 제 베개를 배고 사람처럼 자더라고요.....
    ㅎ ㅓ ㅎ ㅓ...

    가끔 이노무 고양이가 고양이인지 사람인지 헛갈리는......
    ㅎㅎㅎㅎㅎㅎ

    왠지 마군은...꼭....집 지키다 잠깐 조는듯한 포스가..
    ㅎㅎㅎ
    2010.12.05 11:36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하핫... 우리가 수시로 건드려서 그런걸까요?;;;;
    하긴.. 가만히 자고있는걸 못봐요~ 모모는.. 말캉말캉한 몸이..
    너무 손을 간지럽히고~
    마군은 익살스런 몸짓이 손을 간지럽힌다죠! T ^T)-"
    누가 그렇게! 귀여우래?! (버럭);;;
    2010.12.06 23: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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