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이빠졌네요.. 그거 쓰지말고 버리세요~"
부산사나이 계영씨가 내 컵을보고 그리 말한다.
흠... 그래.. 버려야지.. 선자언니도 컵 바꾸라 했는디.. 크큭..
이컵이 말이야.. 크기도 크고 일단 깊어서 좋았는데.. 씻다가 그만.. 흠.. -_-
아쉬움이 남아서 아직도 못버리고 그냥 그렇게 쓰고 있었던것이다.
흠.. 바꿔야겠지~? 크큭..
"어? 이빠졌네요.. 그거 쓰지말고 버리세요~"
부산사나이 계영씨가 내 컵을보고 그리 말한다.
흠... 그래.. 버려야지.. 선자언니도 컵 바꾸라 했는디.. 크큭..
이컵이 말이야.. 크기도 크고 일단 깊어서 좋았는데.. 씻다가 그만.. 흠.. -_-
아쉬움이 남아서 아직도 못버리고 그냥 그렇게 쓰고 있었던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