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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정민씨가 전주가서 막걸리촌에 가고싶다고 했다.
양군님한테 다짐까지 받아놓은상태! ㅋㅋㅋㅋ.. 그러다가 이번에
시간이 맞아서 가게됐다. 좋아좋아~! >_ < 가는거야아아아~
가서 비빔밥을 먹고 전주시내 구경좀 하다가 양군님 만나서 막걸리촌에 가신다했는데..

모.두.무.산

양군님이 오늘 쉰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역에 도착하니 양군님이 반갑게 맞아주셨다~ 우히히히히
차안에서 내가 구워간 마늘빵 먹어주는 쎈쓰!!
사실.. 전주에 도착하자마자 갔던곳은 점심시간이라...식당으로 갔다..
양군님이 말하길 "그.. 비빔밥 다 똑같아요"

아무튼 내 이 분하고 다니면서 이제까지 비빔밥 먹은 역사가 없거늘..
결국.. 정민씨와 라경씨의 희망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비빔밥도 사라졌다 -ㅁ-);; 기사가 안가는데 우쩔껴;;

아무튼.. 식당으로 가서 먹은 백반.. 백반집 반찬이 20가지..무슨 한정식집도 아니고 ㅡ.ㅡ;
뭔 뚝배기가 3개나 올라왔는지.. 된장찌개 계란찜 동태찌개..ㅋㅋ
그렇게 든든히 먹고 간곳은 한옥마을~
한옥마을갔다가 경기전 들리고 그리고 간곳은.. 변산반도..
새만금으로 발을 들였다.





저.. 힘차게 오르는 사내들을 보라! -ㅁ-)/
난 죽겠다고 짧은다리로 쫓아가건만 ㅜ0ㅜ 엉엉엉

아무튼 그러고 도착한곳은.. 격포!



왠지모르게.. 운치가 느껴지는 이분들.. 정민씨랑 라경씨



뒷모습만 보여주는 라경씨~ =ㅁ=



양군님 귀엽게! ㅋㅋ



노.상.방.뇨???? ((-_-)) ㅋㅋㅋ



동심의 세계;;




참 멋진.. 격포.. 정말 물이 빠져나간 이때.. 최고였다.
전엔 물이 찼을때 와서.. 못내려갔었는데.. 이렇게 멋진 모습일줄이야
정말.. 다시한번 가고싶다.

전주에서 변산반도까지 가는데 시간 1시간이 좀 넘는 시간이었지만
거리는 엄청난것같았다.
양군님 하는말로는 예전엔 3시간인가 걸렸다고 하던데..

저녁떄 와서 갔던곳은.. 어떻게 안먹을수가 있겠는가!!!!!
콩나물국밥!! > _< 왱이집으로 갔다. ㅋㅋㅋㅋㅋ...
라경씨랑 정민씨랑 최고라 했다! 당연하죠! 'ㅁ')ㅇ" 제가 맨날 전주와서 먹는걸요! ㅋㅋ

그러고 갔던곳은.. 막걸리집
막걸리집 메뉴가.. 대단했다. 아주 놀라운 메뉴들;;;
단지 막걸리 한주전자 시켰을뿐인데... 안주는 안시켰는데..
안주가 한상을 가득채웠다. 찌개를 말하자면 맨첨엔 시래기된장국
두번째 나온건 해물탕..그담엔 삼계탕 형관이오빠와 성민이 오빠가오니
다시 등장한 해물탕.. 아무튼.. 절대 이건 시킨게 아니다
-_-);; 막걸리 한주전자와 함께 딸려오는것들...

그러고 또간곳은 호프집..




완전.. 먹고죽자도아니고... =_= 워찌나 많이 먹었던지..
양군님 정민님 라경님 오빠 친구분들도 취하셨던가.....
아무튼.. 다들다들 취하셨다고 한다. 다음날 괜찮았나요? 라는인사에

"뭐.. 잘갔습니다" 라고 정민씨는 말했는데 라경씨가 말하길
"워..말도마세요.. 죽는줄알았습니다..;;;"

_-_) 말도마요.. 여기도 죽는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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