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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이야기

방가방가

백작마녀 2012.03.30 00:59
""


오랜만에 서본..플랫폼..
새삼 감회가 새로웠네요

이곳에서 생활할땐 일상이었던 것들이 .... 몇년사이...모든게
추억이 되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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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도플파란 ㅎㅎㅎ 잠시 서울에 오셨나봐요...ㅎㅎ 2012.03.30 08:31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네~ 일주일간 친정에서 뒹굴거리네요...ㅎㅎㅎㅎ 2012.03.30 14:18 신고
  • 프로필사진 숭ㅇㅣ ㅎㅎㅎㅎ 올만에 부모님 만나셔서 좋으시겠어요! ㅎㅎㅎ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한것 같아요!
    제가 사는동네가 개발을 하고 있거든요..
    어렸을적엔 아무 생각없이 지나던 곳인데....
    지금은 없어진곳들......

    그런것들이 가끔 그리워지기도 합니다!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추억이겠죠!! ^^
    2012.03.31 02:58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네..너무나 좋았다는~~
    대신 엄마가 고생하셨을꺼에요.. 서아를 계속 보셔서..흐흐
    전 너무 편했네요~~~ㅠㅠ ㅎㅎㅎ
    맘같아선 여기저기 다니고 싶었지만... 부모님하고 보내는 시간도
    너무 좋아서..대부분 방콕이었네요 ^^;
    2012.04.01 20:51 신고
  • 프로필사진 黃새나리 1월부터 지금까지 계속 야간근무를 하느라.. 차로 출퇴근을 해서
    참으로 오랜만에 보는 풍경이예요...^^
    2012.04.01 00:44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자차로만 다닌다면....서울에 살아도 추억이 되겠네요..^^ ㅎㅎ 2012.04.01 20: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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