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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이야기

한동안 안녕...

백작마녀 2012.04.01 20:57
""

엄마랑 시장 갔다가 돌아오는길...
"오늘이 마지막 밤이네.." 라고 중얼거인...어제..

전주에 있는 지금...
그냥 또 그립다...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6일간의 친정 나들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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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숭ㅇㅣ ㅎㅎㅎㅎㅎ 마녀님 부모님께서 정말 좋아하셨겠어요!

    어머니께선 몸은 힘드셨어도
    외손녀 재롱에 좋으셨을것 같아요!
    ^^
    2012.04.02 21:09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안그래도 제가 낮잠 자고 나오면 죄송하고 그래서..
    엄마 힘들지.. 미안혀~ ㅠ_ㅠ 하면... 넌이게 생활이잖아~ 하시는데..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에궁..
    서아가 할머니 할아버지 낯가림 없이 잘 놀아줘서 아주 좋았네요~
    오히려 일욜에 전주 내려와서는 졸릴때 할머니 찾았다는;;;
    영상통화하고 끊으니 엄청 울어서.. 별일이야~~~ 했답니다 ^^ 하하...
    엄마말씀대로 하루지나면 괜찮을꺼라더니..정말 하루만에... 메모리 리셋 됐나봐요~ ㅡ.ㅡ;; ㅋㅋㅋ
    2012.04.03 10:42 신고
  • 프로필사진 도플파란 푹 쉬다가 오셨나요...ㅎㅎㅎ 2012.04.04 06:58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잘쉬다왔네요...그래도 여전히 아쉽....ㅜㅠ 2012.04.04 07:42 신고
  • 프로필사진 심연의 숲 양울메님의 6일간의 휴가가 끝나는 건가요??? -ㅅ-;; 2012.04.05 03:33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그런것인게지요~~ ㅋㅋㅋㅋ
    예기치못한 휴가라 그런가.. 즐겁게 보내진 못했나 보더라구요~
    담엔 계획좀 세우시게.. 예고를 전부터 해야겠어요~~ㅎㅎ
    2012.04.06 01: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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