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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아 이야기

아무데도 못가~!

백작마녀 2011.12.16 22:52


 SAMSUNG | SHW-M110S | 2011:12:16 22:39:11



서아가 요즘 잠잘때면 ... 양손은 제 옷을 꽉 잡고
한 쪽 다리는 아주 편안하게 제 다리 위에 올리고 잡니다.
양손으로 잡고 있는 옷은 깊이 잠들면 그래도 손을 벌려서
풀면 풀리는데... 가 끔다리는 내려 놓음 다시 잠이 깨거나
뒤척이는 경우가 많네요~

키가 커지고 손 힘이 생기면서 이 같은 행동은 보였지만..
그래도 잠이 깬다거나.. 뒤척이는 일은 없었는데..
이젠..
엄마가 혼자 놔두고 뭘 하는걸 자면서도 완전 싫어히는것 같습니다;;;;

가시네........

그래도 엄마는 10분이라도 나만의 시간을 가질테야~~~~ㅋㅋ
잘자요 꼼꼼공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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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지원맘 애들이 잠투정하는이유가 잠들때에 그 몽롱한기분을 싫어하는거랑... 분리불안이 한 원인일거라구하드라... 울지원이두 내가 옆에누워있을때랑 없을때 자는시간이나 그런게 틀려... 엄마냄새땜이겠지?
    넘넘 추운 하루하루다... 감기조심하그래이 친구~~~^^
    2011.12.17 00:42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몽롱한 기분을 싫어한다니.... 그런것도 있었고만~~
    ㅋㅋㅋ 까탈스럽기는~~~~ㅎㅎㅎ
    날씨가 정말 싸늘하당~ 몸 단디챙기구~~ 아프지말어 친구~!ㅠㅠ
    2011.12.17 01:09 신고
  • 프로필사진 숭ㅇㅣ 분리불안이군요.....
    사실 위에 지원맘님이 쓰셔서....검색해서 알았답니다...
    에효..힘드시겠어요....뭐 그래도 다들 격는거라니까.........서아는 심하게 그러지는 않았으면..좋겠네요...

    그래서...핸드폰으로 사진 찍으신거군요 ㅎㅎㅎㅎㅎ
    그나저나 깜짝 놀란건.... 마녀님 글이 IT쪽에 있어서......ㅋㅋㅋㅋㅋㅋ
    마녀님 핸드폰 자랑은 아니신것 같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제 오늘 참 춥네요....감기 조심하시고요!
    마녀님 감기걸리시면..정말...서아까지 2명이 고생하는거 아시죠 ㅎㅎㅎㅎ
    2011.12.17 18:03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ㅋㅋㅋ 양군님 폰으로 작성했었답니다~
    전.. 없잖아요;; 흐흐..밤엔 대부분 양군님 스마트폰으로 애용하지용~
    분리불안이 서아가 시작됐거든요.. 엄마한테서 시선을 안놓고 있답니다.. 잘때도 그렇고..
    그런데.. 잠투정이 분리불안뿐아닌 몽롱한 기분이 싫어서라는게.. ㅋㅋㅋ 아무튼 모르는걸 많이 알아갑니다~ 하하
    분리불안이 엄마로썬 참 힘든일이긴 하지만..
    스마트러브라는 책에서는.. 엄마와 아빠만 아는.. 분리불안이 생기는것에 대해..
    부모는 환호성을 질러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부모만을 믿고 의지한다는 것이라네요 ^^ 헤헤..
    몸은 고달프지만.. 정말 좋게 생각하면 아주 좋답니다~~~~
    (그나저나..닉이 바뀌셨어요 ;ㅁ;..)
    2011.12.18 00:54 신고
  • 프로필사진 黃새나리 스마트폰... 집에서 떨어뜨리는 바람에 왼쪽 테두리 부분이 쪼개졌어요..
    약정기간 다 되면 갈아탈꺼예요.. 4G로..ㅋㅋㅋ
    통신사가 고민되네요...ㅇ_ㅇ
    베가 LTE.. 아니면 저희 회사꺼(LG) LTE폰.. 흠...ㅇ.ㅇa

    전화상담 일 하다보면 참 안좋은일 많이 일어나요..
    어제는 그래서 집에도 늦게 들어가고.. 아직까지 마음이 좋지가 않아요.
    오늘 근무 담당자가 저희팀 팀장님인데... 팀장님 얼굴 보면 괜히 눈물터질 것 같아서
    저희팀장님한테는 어제 있었던일 괜히 내색하면 좀 그러니까...
    그리고 제가 성격이 누구한테 저 힘들고 이런걸 얘길 안하는 성격이기도 해서...
    참... 혼자 삭혀내기 힘드네요.
    인터넷과 전화의 익명성을 이용해 여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는...
    대부분 남자들이 주를 이루니...
    이런 일 있을때마다 '남자' 라는 존재에 대한 저의 좋지 않았던 기억들과 더불어서
    자꾸만 남자라는 존재에 부정적인 생각만 들게끔 만드네요.
    아무리 결혼 생각이 없다해도... 연애라는건 한번쯤 경험 해야 하는데...
    감정이 샘솟지 않으니 그러지도 못하잖아요.
    물론.. 고등학교 동창인 처니리가 있지만... 그냥 친구이고...
    이러다가 정드는것은... 글쎄요. 제가 워낙 완고하고... 처니리도 그럴 생각은 없는 듯 해서...
    ㅋㅋㅋㅋㅋㅋ
    나중에라도 연애 하게 되면... 제 남자는.. 요리를 잘 했으면 좋겠고... 동물을.. 특히 고양이를
    많이 예뻐라해주면 좋겠어요.
    결혼을 생각하게 되었을때 시댁쪽에서 동물을 반겨주시면 더할 나위 없이 좋구요...ㅋㅋㅋ
    아침부터 넋두리만 쭉 늘어놓았네요.. 이제 오늘 내일 모레 글피... 4일만 출근하면 하루 쉬어요...^^
    2011.12.18 08:54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오늘도 출근하셨군요... 고생많으셨겠네요..
    연애든 결혼이든 꼭 해야한다 .. 얼만큼 해야한다..
    라고 정해진건 없는데 통상적인 분위기..때문에 이러자러한
    생각도 들게되는것같아요...
    내가 만났을때 편안하고 좋은.. 같이 생활하며 살고 싶다는분을
    찾게된다면...새나리님도 연애든 결혼이든 구체적인 생각이 잡히시겠죠~
    그전까진 쏠로임을 즐기세요~~~!!! 절대 부러워서 이러는거 아닙니다..ㅠㅠ(어흡)
    제가
    2011.12.18 09:11 신고
  • 프로필사진 도플파란 음... 이제 엄마품에 좀처럼 떨어지지 않을때가 시작되었군요...ㅋㅋㅋ
    제가 자주 애들을 돌봤더니...다들 얼른 장가가라고..ㅋㅋㅋ 막내사촌동생 태어났을때...ㅋㅋㅋ
    막내사촌이랑 나이차가.. 20년이랍니다..ㅋㅋㅋㅋ
    2011.12.19 20:23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간혹 집집마다 그렇게 촌수가 되때가 있더라구요;; ㅋㅋㅋㅋ
    아기를 좋아하시나봐요~~~ 이햐... 전 사실 아이를 별루 안좋아하던 사람중에 한명이거든요
    옆에 있음 같이 잘 놀아주거나 돌봐주긴 하지만.. 이뻐하는 ..좋아하는 사람하고 놓고 봤을땐.. 별 관심없는 부류중 한명;;
    하지만.. 내 새끼 낳고보니.. 달라지더군요~
    아가들이 다 이뻐요~~
    그래서.. 전 이전부터 이뻐한 이들은.. 얼마나 자기 자식 나오면.. 이뻐할까.. 하거든요 ^^ ㅎㅎㅎ
    2011.12.22 00: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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