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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이야기

새벽같은 오후~
















모두가 잠들어있습니다(?)
아! 저는 아닌가요? ㅡㅡ;; ㅎㅎㅎ
사실.. 제가 젤 먼저 잠들었다가...
고양이 밥 온다는 택배아저씨 전화에 깼다죠~
한 10분 잤나봐요~

그렇게 깨고 엄마전화받고 택배물건받았을 뿐인데..
그사이... 양군님과 고양이들.. 모두가 잠들어있습니다.

(차마.. 양군님이 쇼파에 널부러져 있는건 못올리겠.. ( - _);;..)


아주아주 고요한 오후네요~
ㅇ ㅏ~ 딱 좋아요! >_ <..


이렇게 조용한 시간..


좀 즐겨야겠습니다 ^^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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