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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이야기

타투

제멋대로 백작마녀 2011. 5. 26. 12:14

(이미지출처 : http://cafe.naver.com/jintt.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73&)



어제 "최고의 사랑" 드라마를 시청하는 도중
양군님이 그러셨습니다.

"나도 팔에 할까?" 라고....
타투를 이야기 하시는 것이었지요~


"해~" 라고 했더니..


왼쪽 팔을 가르키며 "아파요~" 라고 써 놓을까? 라고..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마이 아파요~" 라고 써 놓으라고 했다죠~ 하핫..


예전.. 오빠 대학후배가 팔뚝 전체였던가요......
타투를 한게 생각났습니다... 그때 당시 했던 이야기가...
저것의 가치는... 하는 것 보다 지우는거라고.. ㅡ.ㅡ;;; ㅎㅎㅎㅎㅎ
지우는데 천만원이 넘는다고 들었던 것 같네요~ 크크...




(이미지출처 : http://blog.naver.com/onlykkangkim?Redirect=Log&logNo=80129124065)

꺅! 독고진~ >_ <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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