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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건.. 아무래도 캠핑이 아닐까 싶네요.
나에게 있어 캠핑이란... 초중고시절 교회에서 갔던게 전부..
이후 스무살이 넘어선 양군님하고 연애시절 바닷가에서 1박 2일로 대천이었던가..
그곳에서 텐트쳤던.. ㅎㅎ
이후로 캠핑은 가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2010년 농번기 전 밤낚시..(붕어낚시)로 허리쪽 담이와서 끙끙거리면서도
좋다고 갔던..ㅋㅋㅋㅋㅋ 그곳에서 텐트치고 1박(?)... 무박2일?.. 뭐 암튼... ㅋㅋㅋ
이후 여름 오라버니들 캠프장비 사시고~ 본격적인 캠핑에 돌입!! 하였던거..
여름휴가도 .. 지리산계곡 캠핑장으로 가고 말이죵~ 완전 좋았던!!! > _<)b

그리고 그해가을 서아 임신하고... 임신이 확실하지 않을때 또 한번 가을캠핑
신났다고 방방뛰고 점프하고 놀았던 때죠~ ㅋㅋㅋㅋ
이후 다음해 막달 다되서 2011년 6월초에 캠핑~
그리고 6월 25일에 서아 태어났네요~~ 흐히히히히

서아가 너무 어려서 캠핑 가긴 그랬지만.. 요즘은 다시 가고 싶답니다.

1박2일이 남긴것중에 가장 큰건.. 바로 이 캠핑이 아닐까 싶어요
비록 그들이 캠핑장비며 그 무엇을 보여준건 아니지만..
실내와 야외취침에서 보여준 캠핑
그리고 야외취침에 이어 야야까지.. ㅋㅋㅋㅋㅋ

복불복이 한참일땐 친구들끼리 놀러가서 복불복 게임한다는 기사를 볼 정도

...

비록 시즌1은 끝났지만.. 또 다른 아이템이 보여지는 방송이었음 좋겠네요
일요일 오후 가족이 같이 봐도 전혀 어색하지않고 ... 대한민국에 저런곳이 있었구나.. 하는
감탄사를 보이며.. "가보고싶다" 란 생각을 들게 했던 프로그램

예능프로그램이라... 예능의 감도 없어선 안됐지만..
그 선을 너무 가볍게도 너무 무겁게도 이끌어주지 않아 참 좋았던 프로였습니다.
(전 방송에서 아무리 연예인이고 웃기기 위해서라지만 막말하는거..정말 싫어하는데 그런게 없어서 좋더라구요^^..)

나PD를 볼수없는 아쉬움..
강호동, 엠씨몽, 김씨없는 시즌1 마무리가 더 허전하긴 했지만...
그만큼 또 다른이들이 그들의 끼와 재능으로 프로그램이 잘 맞아떨어진다면 
일요일 저녁은 즐거워 지질 않을까요.. 흐흐

요즘 오토캠핑장은.. 여전히 자리가 없어 난리 난리~~~ 입니다.
캠핑장비도 어마어마하구요~... 캠핑장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고가의 장비들이 +_ +.. ㅎㅎㅎ
우린 가난해서 그런건 없지만요~ 헤헤헤


어릴쩍 캠핑은 잘 몰라서 했기에.. 비와도 낭만보단 끕끕하고 ... 캠핑은 "싫어!" 가 머릿속에 더 박혀있었는데
요즘은..... 비오면 비오는데로 날 좋으면 날 좋은데로.. 캠핑이 참 좋아집니다.


아잉~~~ 정말 놀러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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