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사 야영장.

입장료 : 인당 3000원 (캠핑이용 입장료 따로 없이 문화재 관람같이해서 입장료네요)

전기시설 : 없음

취사 : 양호, (쓰레기분리수거는 취사장 앞 쓰레기통에 있고, 따로 봉투 안줍니다.)

화장실 : 깨끗합니다. 주말에 화장지 보충도 바로바로 되고.. 깨끗하네요.. 대신 양변기는 아니에요~

 

 

 

 

 

 

 

 

 

 

 

 

 

 

 

 

 

 

 

 

 

 

 

 

 

 

 

 

 

 

 

 

 

 

 

 

 

 

 

 

 

 

 

 

 

 

 

 

 

 

 

 

 

 

 

 

 

 

 

 

 

 

 

 

 

 

 

 

 

 

 

 

 

 

 

 

 

 

 

 

 

 

 

 

 

 

 

 

 

 

 

 

 

 

 

 

 

 

 

 

 

 

담달 돌을 앞둔 서아는.. 캠핑베이비 답계 잘 지냈답니다.

날이 주중에 비해 쌀쌀해진 주말이라.. 서아자리에만 핫팩을 4장깔고 침낭에 재웠는데..

아주아주 따뜻하게 잘 자더라구요~

 

아주 추운 겨울이 아닌이상엔.. 핫팩도 괜찮더라구요~

아침에 살짝 비가 내리기도 했지만.. 땅이 젖을 만큼도 아니어서

그래도 여유롭게 보냈던 1박2일..

 

또 가고 싶네요

 

금산사.. 전주에서 가까워서 더 여유로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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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숭ㅇㅣ 2012.05.15 03: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ㅎ 서아가 걸음마 시작했나봐요! ^^

    그나저나..
    마녀님 바리스타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터키식 커피도...
    커피 만드는 모든 방법을 다 아시는것 같습니다 ㅎㅎㅎ
    (이건 카톡스토리에서 본게 기억나서...카톡스토리는 늘 댓글 남겨야지 생각하는데 생각날때마다 바빠지네요 ㅠㅠ)

    ㅎ ㅏ...주말마다 가시는것 같아 심해 매우 ㅇ ㅏ 주 많이 부럽습니다 ㅠㅠ

    • 백작마녀 2012.05.15 12: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희가 생각해도... 참 자주 가는것같긴해요.
      갈수록 짐을 줄이는법도 터득하고.. 저렴하게 가자는 취지도 점점 생기고 말이죠~
      전주 근교라 더 빨리 갔다올수있어서 좋기도 했구요~~
      이 모든게..주말에 시간이 되신..양군님이 있기에...가능한...
      양군님께 감사해합니다~ ;ㅁ;.. 회사에 감사해야할까요?;; 하하..

  2. 도플파란 2012.05.18 23: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나가고 싶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