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from 소소한이야기 2011.12.18 08:49
서아 엄마가된후... 지역카페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정확히는 서아가 꼼꼼이 시절부터네요~ㅎㅎㅎㅎ
요즘 그 카페를 자주 가는데...일부 엄마들 사이에서 희안한 붐이
있더군요...

그건바로 코스트코 (?)....;;

희안했습니다.. 뭔 대형마트를 지역을 넘어 다니시는지....
그렇게 매리트가 있었나......;;
.. 아시다싶이 코스트코는 연간 회원제잖아요..
그래서 구매대행도 있는것같고...

그런데 개인적으로 아무리 수입 기저귀며 생필품이 싸다고
굳이 코스트코까지야....;;; 대한민국 인터넷몰 다양한데....
코스트코만의 장점인 도매급 물품은... 어디서든 대량으로
구매하고 행사기간에 구매한다면 가능할듯한데...
전주에 코스트코 매장이 있는것도 아닌 대전까지 갈 필요가...
중요한건 이겁니다~! 대전까지 간다는것!!!!...;;
아니 굳이 왜....귀찮게왜......
그러니 저에겐 낯선 풍경인게죠~전 부천에 있을때도 안갔으니까요...

저도 코스트코 매력에 빠지면(?) 갈까요~
하지만... 역시 제 기준에서는..."굳이...그런곳까지.." 입니다
놀러가지 않는한 대부분 소량구매하는 저에게는 너무 낯선 풍경이네요~ㅎㅎㅎ
또 물품을 도매급으로 구매하고 싶음 ... 굳이 거기가 아니더라도 시장및 도매점을 가거나
대형마트 할인행사때 사도 꽤 살만하죠..


엄마가된 후로 관심없던것도...눈여겨 보게되네요
ㅎㅎㅎㅎㅎ.....

아무튼 신기해요.. 장보러 대전까지.....( -_-);;
제가 그렇게한다면 서울가서 장보고 친정에서 놀고 친구좀
만나다가 양군님 주말에 올라오게 하여 전주로 내려갈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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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숭ㅇㅣ 2011.12.19 05: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코스트코라.....
    사실 그쪽가셔서 좀 쇼핑도 하면서 좀 쉬고 싶으신거 아닐까요?? ㅎㅎ
    뭐 코스트코에서만 파는물건들도 있기때문에 그러신것도 좀 있겠고요!!

    사실 그런게 구매대행으론 잘...없거든요!

    ㅇ ㅏ 그러고보니 저도 거기서 파는 달달한 초콜릿이 좀 땡기네요
    (트뤼플 프렌치 말이죠 이건 겨울에만 살수있는데다 구매대행으로 하면 다 녹아버려서 말이죠 ㅌㅋㅋ)

  2. 도플파란 2011.12.19 20: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전까지라.. 전주에서 좀 멀지 않나요?? 주말 나들이로는 괜찮을것 같아요..ㅋㅋ

  3. 지원맘 2011.12.19 22: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 양재동이랑 삼성역있는데 있다는데 나두안가봤네...이쪽 엄마들두 무지가나보드라구... 전에가볼까했는데...그닥 아직은 필요를못느끼겠더라구...^^
    친구 우리올해에는 못보는게야? 나는 말쯤에 부천갈라는데... 알자너 울신랑은 클스마스랑 연말이 대박인거...시댁서 클스마스때 점심때부터저녁늦게까지있다가라시니...^^;; 클스마스는 시댁서보내구 연말전에 친정가서 한몇일쉬다올라구~~^^
    니두와서 얼굴보믄 참좋겠구만... 서아두 좀 보구...^^ 그치잉~~~~?!!!^^

    • 백작마녀 2011.12.22 0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르게엥~~ 에잉.. 가면 좋은데~~~ 흑..
      연초에 오빠친구 돌이라.. 일욜에만 친구들하고 서울 갔다가 바로 내려올꺼거덩..
      그래서.. 만약 12월말에 가게 되면.. 3주를 가게 되는터라..
      나는 괜찮은데~ 오빠가 녹초가 될듯햐.. 그래서 (=_= )훙훙..
      부모님도.. 1월은 둘째주만 뵙게 되고말이지.. ㅜ_ㅜ 흑..
      맘같아선.. 이전에올라가고 싶은데.. 오빠가 허락치않아~
      아가랑 나랑 둘이 어디 가는건 너무 불안하데~~ ㅜ _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