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는...
경철오빠랑 보러 나갈꺼라 했다.
같이 가자는데.. 가봐야 술마시는 자리일테고
그래서.. 안간다 하여 집에 있었더만..
전화가 띠리릭~ 온것.
" 지으나~ 지금 태양을 봐봐~"
그래서 봤더니만..
하늘이 곱게 물들어져 있는것
"이쁘지잉~?"
"으응~~~"
일찍온다는 말과 함께 그렇게 시간이 흘러.. 11시쯤?
집에 오셨다는것!
그런데...
헉;; 왠 꽃 바구니..;;
ㅎㅎㅎㅎㅎ
지난번 부부의 날 이후 또 한달만에 꽃을 받긴 처음이다.
이러저러한 사연이 있는 꽃바구니이긴 하지만
뭔들 어떠랴~
하지만.. 뭐랄까.. 약간 아까운듯한 느낌? ㅠ_ㅠ)..
그냥.. 나도 참치회나 사주지.. 란 생각? 하하하
아무튼!! 고맙습니다 'ㅡ' 므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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