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이 먹고싶을때면.. 식빵 바게트 다음으로 가장 많이 생각나는..
크라상입니다.
전부터.. 냉동생지..한번 사봐야지.. 했는데..
이번에 홈플러스에서 인터넷 주문하여~ 구매했네요~ ㅎㅎㅎ
젤 첨 본건.. 일온스에서 봤는데;;; .. 크크.. 일온스에서 파는거랑은 또 틀릴까요? @_@







유산지 및 종이호일... 아님 테프론시트라도 있음 좋으련만..
아무것도 없어서.. 팬위에 그냥 기름칠 했습니다 ㅡ.ㅡ; ㅎㅎ







우선 약간 냉동된 생지를... 발효시켜야 하니.. 요래요래 올려놓고~








반죽이 마를 수 있으니.. 비닐을 덮어둡니다.
보통.. 실온에 1시간가량 두라하죠~ 냉장에는 2~3시간이던가..
물론.. 실온이란게.. 실내온도에 따라 틀리겠지만요~

더 빨리 하고 싶으면... 오븐을 30도 정도로 맞추고 15분 정도 넣어두라 합니다.
전.. 뭐 시간도 많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뒀네요 
집 온도가 20도 정도 입니다.






빵빵하죵?! ㅎㅎㅎ
안에 내용물이 있는 녀석이라면.. 좀 더 신경써서 실온에 둬야 합니다~








요런 녀석을.. 옷을 입히네요~







계란물을 입힙니다.
때깔이 좋게 하게 하기 위해서죵! ㅎㅎㅎ





오븐으로 투하!!
집 오븐은.. 전기 미니오븐이기에.. 좀 온도가 쎄야 되더라구요
가스오븐렌지하고는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 180도에 구우라는데.. 200에 구웠네요~
200에 15분 가량이요







짠! 때깔 좋게~~ 구워졌죠?
ㅎㅎㅎㅎ.. 맛도 괜찮았답니다.






아주아주.. 사르르르르르르~ 녹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체로 괜찮더라구요~
홈플러스 생지.. 흠.. 반신반의하면서 구매했는데.. 만족합니다.
생지 50개에 할인해서 1만원이 채 안되는 가격이었으니..
괜찮은거죠..
집에서 만드려면.. 하나에서부터 다 사서 준비해야하는데...
ㅋㅋㅋㅋ 손도 덜고~ 완전 편하고.. 괜찮네요 ^^














'맛있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브리엘 Es-62AF  (4) 2015.04.21
두부강정  (3) 2012.05.17
오랜만에 생두구입  (6) 2012.02.19
크라상 냉동생지  (10) 2012.01.04
내멋대로 파스타 - 알리올리오  (10) 2011.12.08
집에서 만든 샌드위치  (10) 2011.11.14
양쉐프의 스테이크~  (8) 2011.10.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도플파란 2012.01.05 0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ㄷㄷㄷ 맛있어보여요..ㅠㅠㅠ 한시간 전에 라면 먹었는데.. 또 먹고 싶다..ㅠㅠㅠ

  2. 숭ㅇㅣ 2012.01.05 09: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 ㅏ ㅎ ㅏ ㅎ ㅏ......
    이제 빵집 차리셔도 될듯 ㅎㅎㅎㅎㅎ
    어후..도대체 못하시는게 뭔가요?

    노릇 노릇 잘 구워졌네요!
    기름칠 해 놓은게 더 전문가 처럼 느껴지는걸요! ㅎㅎㅎ
    ㅠㅠ 안그대로 배고픈...어린 양에게...어찌 하나 던져주세요!

    • 백작마녀 2012.01.06 20: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이쿠.;;; 저같이 미천한실력이 빵집이라뇨~~
      망하기 쉽상입니다;; 하하하하...
      우리끼리 먹는거라면야 ( - _-)r.. 크하하하하...
      커피한잔과 함께 배달해 드리고픕니다~~

  3. [블루오션] 2012.01.05 15: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악.. 배구파.. 점심아직인데..ㅎㅎ
    배고픔 느끼면서 떠납니다.. 참

    늦었지만 임진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신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손가락 더블클릭하고~ 블루 다녀가요~^^

  4. 黃새나리 2012.01.05 17: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맛있겠다...^^

  5. moolgogi 2012.01.11 1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날 그거 얻어 먹겠다고 차까지 따라가 놓구선 서아만 넘겨주고 왔네요...ㅠㅠ
    당장 강바보 몰래 시켜야 겠어요 ㅋㅋㅋ

    • 백작마녀 2012.01.11 23: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나도 까맣게 잊었다는거어~~~~;;;;
      ㅋㅋㅋㅋㅋ 언냐 솜씨 좋으니깐 해드셔용~ *(- -)* ㅎㅎㅎ 담에 놀러갈때 좀 싸오고~~
      (언제 또 놀러갈라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