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사랑하는걸까요 ㅡ.ㅡ;
(그건 나만의 착각~ -_-) 후...?)















바닥에 코 박을라 ㅡㅡ;;



계속 제 옆에서 "아웅~ 아웅~" 하면서 울길래
몇번 쓰다듬어줬습니다.
그래도 연신..;;; = _ =
(나도 네 말을 좀 알아들었음 좋긋다!)


그러더니.. 책상위로 올라옵니다
흠... 책상위가 아무래도 유리라.. 차가 울 것 같아서 천을 깔아줬더니.. 
냉큼 올라와 앉아서 졸고 있네요



예전 CRT모니터 일때는.. 항상 모니터 위에 올라갔는데..
이젠.. 그러지 못하니.. 왠지 자리를 없애버린 듯 한 기분까지 드네요

아무래도.. 책상위 저 천은.. 한동안 그대로 둬야겠습니다 ^^;









헙; 모모야.. 얼굴이 못나보여~ -_-;;;;
(역시.. 삼식이는.. 참 잘찍힙니다! 아하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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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패리 2010.03.25 16: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후 이뻐라~
    넘 하얗구 이뻐요`

  2. MyCats 2010.03.25 16: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얀 식빵이 폭신폭신해 보여요 ^^

  3. 랄라라 2010.03.25 19: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모모 자는 모습이 넘흐 넘흐 사랑스러 뵈여~
    마지막 사진 설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동감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녀석이 참...잘도 알고 저 천위에 살포시 앉아 있는 것이..아웅..아웅..예뻐랑 ㅜㅜ

  4. azis 2010.03.26 08: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탱이 ㅋㅋ
    귀엽다능~

  5. kutberry 2010.03.26 13: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호호.. 이쁩니다.

  6. 숭ㅇㅣ 2010.03.29 00: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ㅎㅎㅎㅎㅎ
    눈뜨고 있는것보다......
    꾸벅 꾸벅 졸고있는게 더 귀엽게 보인는건
    저만의 착가인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모모양 참 조신하게 자는것 같아요
    울 나비도 저렇게 잠들었으면 좋겠는데 ㅋㅋㅋㅋ

    보통은 大자로 잠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