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로 온지도 이제 1년이네요
작년 10월말 ..
세간살림 준비하느라 바빠서..
이것저것 들여놓느라 바빴는데..
왠지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리하여!!!
집단장..(나름;;)해봤습니다.
이 허한.. 벽면!!!
꾸미고 싶었더랬죠
그렇다고해서..
이집이 울집이면야.. 비싼 그래픽스티커같은거..
사다가 붙이겠지만.. 그러기도 싫고
그냥 시트지 2마 끊어다가 도안대고 그렸습니다.
시트지값만 3천원
저 도안;;;
A4 15장을 붙인것이지요
이미지를 반대로 출력해서 그걸 도안삼아
시트지 종이면(뒷면)에 먹지대고 그린후
칼로 정교히 자르고 가위로 다듬었더랬습니다.
후..
=_= 치우는게 일이긴했지만.. 뭐
그래도 생각보단 오래걸리지 않았습니다.
짠!!
완성!!
새는.. 가위로 잘랐습니다
크흐흐~
아무튼 이렇게 잘라서 만들었죠
자르는것보다 붙이는게 사실 쪼꼼 더 애먹었던
ㅡㅡ);
역시.. 보조시트지가 있었어야 할까요 ㅠㅠ
그래도 -"- 일단 했으니깐 된겁니다!!!
그래픽스티커 사려면 3만원가량 되던데..
10분의 1가격으로 해결했습니다
저기좀 허전한 벽은..
좀 더 생각해봐야겠어요 ㅡ.ㅡ;;
애썼다고 칭찬해줘용 ~
(부비덕부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