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2) 썸네일형 리스트형 벌써1년... 전주로 온지도 이제 1년이네요 작년 10월말 .. 세간살림 준비하느라 바빠서.. 이것저것 들여놓느라 바빴는데.. 왠지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리하여!!! 집단장..(나름;;)해봤습니다. 이 허한.. 벽면!!! 꾸미고 싶었더랬죠 그렇다고해서.. 이집이 울집이면야.. 비싼 그래픽스티커같은거.. 사다가 붙이겠지만.. 그러기도 싫고 그냥 시트지 2마 끊어다가 도안대고 그렸습니다. 시트지값만 3천원 저 도안;;; A4 15장을 붙인것이지요 이미지를 반대로 출력해서 그걸 도안삼아 시트지 종이면(뒷면)에 먹지대고 그린후 칼로 정교히 자르고 가위로 다듬었더랬습니다. 후.. =_= 치우는게 일이긴했지만.. 뭐 그래도 생각보단 오래걸리지 않았습니다. 짠!! 완성!! 새는.. 가위로 잘랐습니다 크흐흐~ 아무튼 이렇게 잘라서 .. 사랑합니다 ^^ 할머니.. 그리고 엄마. 할머니가 계시기에 어머니가 계시고 어머니가 계시기에 내가 있는것이다. . . 너무 사랑합니다 ^^ 건강하세요~!! 마구마구 누르는 셔터와 함께 "웃~어요~" 란 나의 멘트와 섞인 "아하하하하~!" 웃음.. 키킥.. 내 웃음덕에 할머니가 마구 웃으시고~ 엄마는.. "뭘그리 찰칵거리는거야~!" 라고 하신다 이히히히~!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