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좋고~ *
밥은 없고..... Orz....
딱히 그렇다고 밥해먹기도 귀찮아.. 간단히 해먹은 비빔국수.






고추장, 식초, 설탕약간, 참기름, 통깨 넣어 신김치 살짝 찬물에 헹군후 잘 삶은 국수면과 조물락 비빈
비빔국수.
오늘같이 화창한 오후. 밥먹기 귀찮다면 있는재료로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게 아닐까?
으흣~ *






수욜에 담근 나박김치 목, 금 동안 좀 익으라고 밖에 뒀드만..
시큼해진;;; 날이 좀 더웠던지라..좀 생각보다 더 세콤한 느낌?
아무튼.. 따근한 밥한그릇에 시원하게 먹는 김치라면 더 좋겠지만~
그래도 비빔국수와도 잘 어울린다.


'ㅁ')b..



-_-) 후.. 나의 다이어트는 어떻게 되어가는가....................




뭔갈 해먹을줄 안다는건.. -_-; 굶지못한다는 것.
(먹는거엔 왜이리도  부지런하단 말인가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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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tghost 2009.04.19 00: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먹는 것에는 왜 부지런~ ^^
    말씀에 한참 웃었습니다.

  2. 온돌마루 2009.04.19 0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출출한 시간인데 정말 먹고 싶어지네요.
    항상 부담없는 음식이 국수 인듯..

  3. fay 2009.04.19 2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원한 나박김치 군침이 좔좔~~~ㅎㅎ
    뭔갈 해먹을 줄 안다는 건 굶지 못한다는 것...왤케 와 닿는지요...ㅋㅋㅋㅋ

  4. 숭ㅇㅣ 2009.04.20 09: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ㅠㅠ
    아후...아침부터 출근해서...넘후...배고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