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뭥미?

from 고양이 이야기 2010.06.30 16:34














































내능..
덥다고.. 찬물로 샤워하고 .. _-_ 바닥에 굴러보고 하는데..
이 녀석들은 여유가 가득합니다.

제가 사진찍을때도 몸한번을 안움직이고..
발만 까딱~ 까딱~하는 마군

모모는.. 떡허니!!! 저렇게 이불위에서 주무시고 계셔주시는!!! -_-;;


더위가 뭥미? ...하는
그런......

"옳지않아~ "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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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zis 2010.06.30 16: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묘"팔자 상팔자구나 ^^

  2. 숭ㅇㅣ 2010.06.30 22: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털이 많아서 더울것 같은데......
    참..잘 견디는것 같아요.....
    고양이가 원래 열대지방에서 살던 동물이란 소리가.....
    거짓말은 아닌가봐요 ㅠㅠ
    (하긴 숫사자같은경우엔 그 털로...사바나에서 지낼려면 ㄷㄷㄷㄷ)
    귀족 고양이로 태어나야죠...혈통좋은.......귀족 고양이로요.....

    길고양이로 태어나면...orz......
    그리고 우리나라 말고...다른나라에서 태어나야죠...
    (싫어하는사람이 참 많죠 ㅠㅠ)

    • 백작마녀 2010.07.02 23: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바다건너.. 일본만해도 고양이를 잘대해주니까요;; 뭐 것도 사람나름이겠지만 -_-;;;..아무튼 길고냥이가 아닌이상엔 정말 묘팔자가 상팔자이긴 한듯합니다;;;;
      사바나;;;.. = _=)b

    • 스너프킨 2010.07.03 16: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고양이가 이집트인가.. 요쪽 지역에서 인간과 처음 가까워진 것 아닌가요?

  3. [버섯돌이] 2010.06.30 2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죽을거 같아요.. 요즘 거의 몸에서 육수 뽑아내는 느낌.. ㅠ_ㅠ

    • 백작마녀 2010.07.02 23: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워.... 어떤상황인지 알것같아요..
      저도.. 저녁에 샤워하고 나오는순간.. 이마에 땀이..
      ...... 정말 계곡에 가고싶습니다 ㅠㅠ
      예전엔 땀이 이렇게 안났는데.. 나이드나봐요!!! ㅜ0ㅜ

  4. 랄라라 2010.07.01 0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잘생긴 마군이 ㅋㅋㅋ
    쟈쉭 거 참 볼 때마다 자~알 생겼다니깐요 ^^

    모모짱은 출산한 아짐이라 이리 더운 여름에도 저런 이불뽀 위에 올라가 자는 걸까요?;;
    보는 사람이 다 덥습니다 ^^;;

    • 백작마녀 2010.07.02 23: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마군을 향한 애정이 담뿍~~~~~ 보이십니다~ *(-_ -)* 아하하핫..
      냐옹씨들은 어쩔수없나봐요.. 마군도 모모도 저렇게 푹신한곳에 있다가.. 바닥에 뒹굴다가...
      그러다가도 잘땐 꼭.. 저런곳에.. -_-...후........
      더위를 모르는 녀석들..=_=;;

  5. kutberry 2010.07.01 09: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두 살짝은 더울껄요..
    자존심 강한 아이라 더울척을 안 할뿐.. ㅋ

    • 백작마녀 2010.07.02 2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 그럴까요?~
      컵에 담겨져있는 얼음 꺼내서 발바닥으로 잡고 놀때면..
      더워서 저러나.. 싶긴하지만..
      어지간해선 티를 안내는 녀석들이긴 하죠 ( -_-);;

  6. 패리 2010.07.01 16: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쩜 저리 털이 하얗고 눈이 이뻐요~
    저리 뒹구는 녀석이 부럽네요 ^^ 쩝

    • 백작마녀 2010.07.02 2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팔자한번 늘어졌습니다 ㅠㅠ
      저도 참 부러울때가..........
      양군님과 제가 간혹 이녀석들을 보면서..
      "뭔생각 하면서 살까.. "한답니다 "고민은 있을까?" 하고요..
      (-_-); ... 그래도 뭐.. 다들 뭔가 있는것같긴한데..
      아무튼 !!! 늘어진 팔자임은 분명합니다!! ㅜ_ㅜ)b

  7. Lediryn 2010.07.01 2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들은 더위를 덜타나요? 저희집 강아지는 정말 더울땍 헥헥헥헥 하는데..고양이가 헥헥거리는건 본일이 없는것 같네요^^:;

    • 백작마녀 2010.07.02 23: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고양이는.. 강아지들처럼 그러지는 않죠..
      암코냥이들이 출산하고 나서는 강아지처럼 헥헥 거리긴 합니다만..
      더워서 그러지는 않네요~ ^^;..
      하지만.. 정말 더울땐 집에서 시원한 곳은 기가막히게
      찾아내서 자리잡고 앉아있습니다 -_-);;..

  8. 청냥 2010.07.01 22: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마군이..
    땡글떙글 해보여요~심술이 엄떠보여요~>ㅁ<

    하지만..모모쨩은..;ㅁ;
    모모쨩..앙더어....???;ㅁ;

  9. 노종현 2010.07.02 09: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ㅅ=);;
    마군 부부도... 즐겁고 므흣한 여름 나기를;;;

  10. 2010.07.03 17: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