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더워요......

|






하... 정말 덥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비온다해서 그러나 바람이 시원히 부는..

어제는... 쪄죽는줄 알았던.. 어흡!!! ㅠ_ㅠ




이 사진은 어제 냐옹씨들의 사진입니다












컴터옆에 뭔 흰물체가 있다 싶어봤더니..
마군이 저렇게 뒹굴고 자더군요
저녀석.. 어지간히 더운가봅니다.
 =_=

"니들이 고생이 많다~"










모모는 침대위에 있던..
저때까진 더위를 참을만 했던걸까요? ...;;;




침대위에 댓자리를 깔고 이불을 접어놨더니.. 그위에 폴싹 앉아있는..
역시.. 곧죽어도 품위는 지킨다인지;; ㅡㅡ;;






뭐.. 결국 저녁엔 방바닥에 배 깔고 있던 모모씨였답니다
양군님이 연신.. "제발 방바닥에서 좀 일어나봐봐!!!" 했던 목소리가 기억나네요 ㅎㅎㅎ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And Comment 12

Trackback http://soruy.tistory.com/trackback/1042 관련글 쓰기

  1. 청냥 2009/06/30 16:11 address edit & del reply

    날이..무지하게 덥죠..;ㅁ;
    요즘은..에어컨 풀가동..- _-;;

    전기세가....겁나요.;ㅁ;///

    • 백작마녀 2009/06/30 23:46 address edit & del

      양군님도.. 아놔.. 전기세나와도..
      에어컨은 틀어야겠어!!! 라고 하시며... 켰던;;;;...
      ㅎ ㅏ.. 없을땐 몰라도 에어컨바람을 한번쐬면.. 중독된다죠 ㅠ_ㅠ

  2. 노종현 2009/06/30 16:39 address edit & del reply

    날씨가 더워지니까. 마군도 머리박고 자던 습관을 고쳐서 등을

    마루에 부비는군요 ㅎㅎ

    귀엽네요 ㅋ

    • 백작마녀 2009/06/30 23:46 address edit & del

      ㅎㅎㅎㅎㅎ 더워서 그러나...
      요즘은 머리박고 자는일이 별루없네요 ㅡ.ㅡ;; 하하

  3. +깡통+ 2009/06/30 21:38 address edit & del reply

    거친 남자와 도도한 여자의 모습이랄까?

    ㅎㅎㅎ 배 넙쭉~

    • 백작마녀 2009/06/30 23:47 address edit & del

      하핫;; 역시..마군은 사내란건가요 ㅡ.ㅡ)b 크큭;;

  4. 강쥐다르 2009/06/30 23:28 address edit & del reply

    마군 자는 모습이 뭐 닮은거 같은데
    그뭐가 생각이 안나넹..ㅋㅋ

  5. 허름숭이 2009/06/30 23:29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ㅎㅎ
    정말 덥긴 더운것같아요...
    차라리 비라도 내리면...좀 나을것같은데
    꿉꿉하니 정말 ......

    그나저나 모모는....
    넘..조신한것같아요....

    근데...마군....

    ㅎㅎㅎㅎㅎㅎㅎㅎ
    덕분에 많이 웃었습니다!!

    • 백작마녀 2009/06/30 23:47 address edit & del

      아하핫;;
      더위엔 이녀석들도 어쩔수 없나 봅니다~
      덥슴돠.. 참말로 ㅜ_ㅜ 어흡..

  6. Eternitylain 2009/07/01 06:12 address edit & del reply

    마군하고 모모군에게... 일단... 말놓고.. 야 너희들..... 좀 뉴질랜드 고양이들 처럼... 좀....
    강해져봐.... 지금 추운 한겨울에 비가 와도... 애들 잘 돌아다닌다.....튼튼하다... 가끔 비오는날 길거리에서
    빤히 눈빛공격하면.... 부담스러울 정도야..... 이것들..... 즐기고 있는듯한...
    뉴질랜드 고양이들보면 그다지 따듯한 곳을 좋아하는것 같지도 않고...
    하긴 개들 빼고는.... 모든 동물은... 방목생활이니.... 집고양이들도 방목생활... 강해지는듯한....

    아 참고로... 도둑고양이는 없어요...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녀석들... 다들 집고양이라는것.. 주인들이 고양이는
    신경쓰지 않아요 시간대면 알아서 집으로 들어온다고... ^^;;;;

    • 백작마녀 2009/07/01 16:39 address edit & del

      우와~~ 정말 행복하게 사는 고양이로군요~
      양군님 말씀하시길..
      "얼마나 곱게 자랐으면.... 발바닥에 이 실핏줄은 뭐니!!?"
      라고 하시죠.. 정말 멋진 냥이씨들.. ㅜ -)-' 흡.. 그런동네에 살고싶습니다

  7. 루셀리언 2009/07/03 18:30 address edit & 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prev | 1 | 2 | 3 | 4 | 5 ... | 997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