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정말 덥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비온다해서 그러나 바람이 시원히 부는..
어제는... 쪄죽는줄 알았던.. 어흡!!! ㅠ_ㅠ
이 사진은 어제 냐옹씨들의 사진입니다
컴터옆에 뭔 흰물체가 있다 싶어봤더니..
마군이 저렇게 뒹굴고 자더군요
저녀석.. 어지간히 더운가봅니다.
=_=
"니들이 고생이 많다~"
모모는 침대위에 있던..
저때까진 더위를 참을만 했던걸까요? ...;;;
침대위에 댓자리를 깔고 이불을 접어놨더니.. 그위에 폴싹 앉아있는..
역시.. 곧죽어도 품위는 지킨다인지;; ㅡㅡ;;
뭐.. 결국 저녁엔 방바닥에 배 깔고 있던 모모씨였답니다
양군님이 연신.. "제발 방바닥에서 좀 일어나봐봐!!!" 했던 목소리가 기억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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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마녀 2009/06/30 23:46
양군님도.. 아놔.. 전기세나와도..
에어컨은 틀어야겠어!!! 라고 하시며... 켰던;;;;...
ㅎ ㅏ.. 없을땐 몰라도 에어컨바람을 한번쐬면.. 중독된다죠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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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름숭이 2009/06/30 23:29
ㅎㅎㅎㅎㅎ
정말 덥긴 더운것같아요...
차라리 비라도 내리면...좀 나을것같은데
꿉꿉하니 정말 ......
그나저나 모모는....
넘..조신한것같아요....
근데...마군....
ㅎㅎㅎㅎㅎㅎㅎㅎ
덕분에 많이 웃었습니다!! -
Eternitylain 2009/07/01 06:12
마군하고 모모군에게... 일단... 말놓고.. 야 너희들..... 좀 뉴질랜드 고양이들 처럼... 좀....
강해져봐.... 지금 추운 한겨울에 비가 와도... 애들 잘 돌아다닌다.....튼튼하다... 가끔 비오는날 길거리에서
빤히 눈빛공격하면.... 부담스러울 정도야..... 이것들..... 즐기고 있는듯한...
뉴질랜드 고양이들보면 그다지 따듯한 곳을 좋아하는것 같지도 않고...
하긴 개들 빼고는.... 모든 동물은... 방목생활이니.... 집고양이들도 방목생활... 강해지는듯한....
아 참고로... 도둑고양이는 없어요...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녀석들... 다들 집고양이라는것.. 주인들이 고양이는
신경쓰지 않아요 시간대면 알아서 집으로 들어온다고... ^^;;;;-
백작마녀 2009/07/01 16:39
우와~~ 정말 행복하게 사는 고양이로군요~
양군님 말씀하시길..
"얼마나 곱게 자랐으면.... 발바닥에 이 실핏줄은 뭐니!!?"
라고 하시죠.. 정말 멋진 냥이씨들.. ㅜ -)-' 흡.. 그런동네에 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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