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보라카이. - 첫날..그 이후 - 마닐라 공항 터미널 (터미널 몇번째인지는 기억이 잘.. -_-);;) 우린 까띠끌란이 아닌 깔리보에 내려서 죽음의 질주와도 같은 엄청난 버스를 탔다. (이유는.. 비행기가 고장났다지... 젠장) -_-).. 후.. 죽지않고 살아있어 다행이야. (신호없고, 추월자유, 야간도로형광판도 없다. 트럭, 버스 할것없이 무조건 차선위반) 길은.... 완전 대관령 산길 저리가라할만큼.. 꼬불꼬불한길.. 맨 뒷자리에서내려다보는데.. 쏠리더라.. 도착시간 한 7시 반? 한국출발시간 8시 30분 비행기로.... 꼬박 11시간을 그렇게 엉뚱하게 보냈다. 원래대로라면 마닐라 항공까지 3시간 보라카이까지 1시간.. 배타고 잠깐? 하지만.. 우리의 경로는 마닐라까지 3시간 보라타이까지 1시간 버스로 1시간30분? 배타고 한 5분..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