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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나무끝나고 드라마가 또 허무하게 느껴질때
월화극 샐리맨 초한지가 나와줘서 어찌나 고맙던지....ㅋㅋㅋ

초반부터 깨알웃음 보여주더니 매회마다 만족시켜준다.
무엇보다 시원한 흐름이최고~!
여치 대사에 나오는 삐~~~~~~~~...요게 빠짐 서운할만큼
그소리에 중독된듯..ㅋㅋㅋㅋㅋ

지금도 그렇듯 드라마 시간이 서아재울시간이라...
이제 디엠비로 보는것도 어색하지 않은...
하지만 초한지 볼때마다 내가 큭큭 거리며 웃는통에 서아가 뒤척이기도많이한다...미안;;;

어잰 모가비한테 모가지라하는통에...아놔 품어버린 ㅠㅠ....
여치땜에 도리어 알콜중독된 유방...마지막 에필로그까지...ㅠㅠ

너무 재밌잖여...ㅠㅠ

유일하게보는 드라마 초한지..재밌어서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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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플파란 2012.02.22 18: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미있다고 하더군요....ㅎㅎㅎ

  2. 黃새나리 2012.02.24 03: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인적으로 김서형이라는 배우가 악역이미지에 너무 굳어지는 것 같아요.
    아내의유혹 신애리스러운 캐릭을 또...
    조금은 안타깝기도 해요. 악역 하나만으로 굳어지는 거 아닐런지
    선한 역할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악역만 해서 안쓰러운...;;

  3. 黃새나리 2012.02.24 03: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범수가 하는 '죄송해유 모 가 지 아니 모.가.비 회장님' 이 대사가 계속 맴돌아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