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날... 아버지산소가 있는..
전북 장수에 갔었던 사진입니다.

길목길목에 코스모스가 가득..
이날은 그래도 더웠지만.. 포스팅을 올리는 오늘은.. 서늘하네요~
여물지도 않은 밤송이들..
올 추석이.. 유독빨라서.. 물가는 물가데로 비싸고..
농경민들의 피해도 소비자들도 피해아닌 피해..

일주일 후 .. 부천집 앞 언덕산에도.. 저런 밤송이들이 가득했는데..
그래도 떨어진 밤들이 있어서.. 친정 아버지가 주워오셨었죠~ ㅎㅎㅎ

엄마가 바로 쪄 주셔서.. 냐곰냐곰 먹었던~ ㅎㅎㅎ
아잉~ * 가을이네요!!! ^^



놀러가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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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e.e.d 2011.09.30 1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가을 하늘은 비현실적이기조차 합니다.
    그러나 내 생활은 너무 현실적. ㅜㅜ
    코스모스 바람에 날리는 풍경도 좋고 그 향은 더 좋습니다.
    마저 가버리기 전에 이 가을을 좀 더 가까이 하고 싶습니다.

    • 백작마녀 2011.09.30 14: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가을이 요즘 정말 짧습니다.
      후.. 벌써 추워지려 하는것같으니 말이죠~
      정말정말.. 마저 가버리기전에 좀 더 .. 쪼끔더!! 가까이~~~~
      여행을 떠나고 싶네요~

  2. 도플파란 2011.09.30 1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지내고 계시죠??ㅎㅎ
    서아도.. 이제 많이 커겠군요..ㅎㅎ 감기 조심하세요..ㅎㅎ

    • 백작마녀 2011.09.30 14: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도플파란님도 안녕하시죵? ^^ ㅎㅎㅎ..
      매일 포스팅이 힘든.. ㅜ_ㅜ..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네요.. 계절이 바뀌었습니다 (히햐~)

  3. 랄라라^^ 2011.10.02 1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버지 산소라 하심은? ^^;;

    서아의 탄생으로 마뇨님의 주말 나들이는 당분간 상당한 지장이 ㅎㅎㅎ
    좀 키워나야 그나마 편하게 외출도 하고 친구도 만나고...
    아이 데리고 부부동반 나들이도 얼마든지 가능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그 전과는 많은 차이점이 있으시죠..
    코 앞 마트 나갔다 오는 것도 신경쓰이고...

    • 백작마녀 2011.10.05 09: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시아버지 산소에용~ 전북 장수에 있지요~~
      정말 어디 놀러가고 하는건.. 아가가 좀 커서 부모님께
      맞겨두고 가야지... 데리고 다니는건 너무 힘들것같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조금 컸다고 유모차타고~ 혹은 아기띠하고
      요래조래 잘 돌아다니네요~ 흐흐...

  4. moolgogi 2011.10.05 14: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갑시다~ 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