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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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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땐 계곡!!! 16. 7. 10 산여울가든 전라북도에서 살면서... 조금만 차타고 가면 계곡 바다를 오갈수 있는 편리함이 이렇게 큰 즐거움이란걸..여름이면 절실히!!!!!! 크게~~~~ 느끼게 된다. 수도권에선....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거기에...이사도 이젠 완주군으로 온터라...15분 30분 이내면 왠만한 계곡은 쉬이 갈수있다. 단...비가 좀 온 후라면....최고!!! 날이 너무 더워서 점심도 먹을겸 해서 가게 된 곳은 동상면에 위치한 산여울이다. 계곡도 잘 되어있고 음식맛도 나쁘지않다. 다른곳에서 백숙도 먹어본터라... 이곳에선 백숙아닌 낙지닭볶음응 먹었는데 반찬도 음식도 정갈히 나오고 맛도 조으다~ (그러고 보니 음식사진이 없는...;;;) 이곳 사장님이 울 옆집 아저씨네 형제분 이시라는것!! ㅎㅎ..
용산 아이파크몰 "도토리 숲" 서아도 나도 너무나 좋아하는 토토로~♡ 친정온 김에 서아와 함께온 아이파크몰... 너무나 갖고싶은 아이템들이 많지만... 가...가격이....ㅠㅠ... 서아야 미안... 엄마가 부자가 아니야 ㅠㅠ 그래도 너무도 즐거웠던 시간 즐거운 모녀 ㅎㅎㅎㅎㅎ 토토로~!!!
장수 승마목장 장수 승마목장 안녕 동키! 미니말이라 불리우는.. 욘석은. 영국출신의.. "셔틀랜드 포니" 입니다. 귀.엽.습.니.다!!!! 진심.. 델꼬가서 키우고싶은.. ㅋㅋㅋㅋ 서아는.. 완전 얼어버렸다죠?;; 하하.. 즐거운 브이브이~ * 따그닥 따그닥.. 큰말을 타보진 못하고... 돌아다니진 못했지만 그래도 승마체험하고..체험비는 무료입니다 ^^ 설문지 작성하고 양군님이 받아온 꽃 화분과 선물 두개! 선물은.. 치약과 수건이었답니다 ^^ 승마목장 갔다가 논개사당에도 다녀왔네요 가을이기보단 이제.. 겨울인 날씨.. 비가 한차례 더 온다더니.. 포스팅하는 지금.. 시원하게 뭔가 한바탕 쏟아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 정말.. 겨울이 왔나보네요 ...
[전주향교] 에 놀러가다 (가을엔 역시 낙엽!!) 전주 경기전 앞. 친구를 기다리며 서아는 단풍을 즐기는 중...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왔음을 실감하는 날이었습니다. 다들 카메라를 들고.. 경기전 앞 은행나무 아래 사진찍기 여념없는.. 우리도 그렇게 그곳에서 즐기며 친구를 기다렸네요 서아의 단짝들과 향한 곳은.. "향교" 입니다. 은행나무가 가득한 향교. 그래서.. 황금물빛을 자랑하는 은행잎으로.. 눈과 마음이 즐거웠네요 서아는 엄마가 항상 자기만 찍어주다가 그러지 않아서인지.. 삐뚤어져서 토라지고.. "나 화나떠!~~" 막 요랬네요..... 그래서.. 다른 아이들과는 달리 낙엽을 즐기는 모습을 담지 못해 좀 아쉽습니다. 가을은 낙엽인데!!!!...ㅋㅋㅋㅋ 아이셋을 데리고 찍는게 .. 여간 만만치않지만.. 뭐.. 찍다보면 늘것지요.. 생각해보니... 담..
김성석 조각이야기 [전주숨갤러리] 2013. 10. 22~11. 03 전주 숨 갤러리 개관초대전 김성석 조각이야기 10th. open am10:22 ~ pm 06:00 (일요일휴관) 뒷모습만 찍힌 김작가님.. ㅎㅎ ^^
[가을산책] 진안 운장산 자연휴양림 운장산 자연 휴양림 야영장도 있는 이곳. 하지만 야영장 규모가 아주 작고 데크가 이어져있어서.. 자칫!!!! 엄청 복잡하고 시끄러울 수 있을듯 보이나.. 사람이.. 별루 없다. 전기시설 無 아빠랑 만세! 아빠 초코 까~ 주세요!!!!! 어엇?!!! 공든 탑을 무너트리려는 서아!! 와르르르르르르~~~~~ 엄마 빨리 와~ 오늘도 즐거운 산책길~ 도토리도 보고.. 나뭇잎 솔방울 물고기~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완주군에서 살다! 이사온 곳은 소양면... 전주하고는 자차로 5분이면 되고.. 부천 친정집에서 역곡역 가는수준....ㅋㅋ 정확히 요즘 버스시간보니 ....집앞에서 타면 면사무소 들려서 돌아나오는터라 객사까지 30분소요된다. 생활권이 도심하고 동떨어지지 않아서 불편한건 없다. 양군님도 오히려 회사 출퇴근이 이전 집보단 빠르다고 한다. 이사온지....이제...5개월. 2월 첫주에 입성할때만 해도...뭔가 생소했었는데... 이젠 완벽적응한...ㅎㅎ 갑작스런 주택으로 ...아니지... 시골집으로 이사오는터라 ...정신도 없고...이 집이 내집이 맞나...하기도 했지만.... 이젠 그런 느낌도 거의 사라졌다. 왼쪽위에서 오른쪽으로 교차해서... 월별 모습...ㅎㅎ 2. 3. 4. 5. 6. 7.월이다. 처음 이사왔을땐 마당도 꺼지..
내생애 첫 아파트...안녕. 아파트를 처음 사서 들어온 곳. 복도식이라 시끄럽긴 했지만.... 그래도 이곳에서 서아를 임신해서 낳고... 살땐 몰랐는데... 지나고 나니...이곳도 꽤 괜찮았는데....란 생각이 든다 이사들어 오기 전 이전에 살던 사람이 너무 집을 더럽게 해놓고 산터라... 청소하고 페인트칠 하고... 정말 우리의 기운을 다 쏟아넣었던 집. 그래도...내집이란 생각에 하는게 아깝진 않더라...ㅎㅎ 물론...업자한테 맡기면....기운뺄일 없었겠지만.... 돈이없는 우리로써는 이 방법이 최선이었다.. 그래도 2년 채우고...이사한 12월 22일.. 갑작스런 이사에 멘붕되서 정신은 없었지만.... 지나고 나니...이것도 추억이라면 추억이 되는 것 같다. 오늘...새삼 그립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