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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속 이야기/- 캠핑

방화동 가족휴가촌 캠핑장

제멋대로 백작마녀 2019.07.05 21:26

방화동 자연휴양림 캠핑장

가족휴가촌 오토 캠핑장!!

 

이번엔 어린이날!!

 

 

 

가까스로 예약하게된 방화동~

우리가 자리잡은곳은 캐러반&텐트사이트..

부랴부랴 일찍가서 자리를 맡아서 텐트를 쳤는데...

이후론... 완전 난민촌수준..

우후죽순으로 들어오는 카라반들이...  주차장처럼 만들어버렸다..

 

 

헐...

 

장수군청은 이럴려고 자리예약하라 한건가?

이 자리는 사전예약이 안되고 미리 와서 자리있음 캠핑할수있는곳..

그래서 사이트도 딱 5개자리.. 미리맡은 사람이 임자란다~

그래서 아래 자동차 캠핑장보다 가격도 5천원 더 비싸다는.. =_=...

 

그런데..이날 카라반및 대형버스개조된 캠핑카등등해서 사이트 5개를 제외하고

8~10개가 텐트주위를 덮쳤다.. -_-...

 

그리고 어찌나 무질서한지.. 캐러반을 수리하기까지~ ㅋㅋㅋㅋㅋ

그저 웃지요~~

 

그뿐이던가.. 우리 옆에 자리가 없는데도 꾸역꾸역 들어와서는..

고성방가를 하던 이들..

 

캐러반들고 왜 여길 오는지.. 대체 이해가 안가더란..

오히려 밑에 야영장은 널널한수준..

 

 

한동안은 방화동 꼴도보기싫을정도..

 

와... 진짜 십여년을 이곳을 해마다 왔는데.. 이렇게 최악인 경우는 처음이었다.

 

담당자누구야!!!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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