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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두번째 숙소

"Seapearl of Alona"

(씨펄오브알로나)

한국발음주의!

 

 

 

 

 

 

 

 

 

난 저 비치베드같은...

의자가 참 탐나더란~~

울집에도 두고싶당~

 

 

호핑땐 샌드위치~

다음날 아침은 테이블에서~

이곳 커피는..

사팜보다 훨훨훨 낫다! ㅎㅎㅎ

 

 

 

 

 

양군이 힙합독~ 이라며..

사미를 그렇게 불렀다

이 멍뭉이 이름은 "사미!" ㅎㅎㅎㅎ

리조트 멍뭉이다~

 

아담한 숙소~

리셉션에 있는 분들이

너무나 친절해서 기분좋았다 ^^

 

한국어로 서아에게 "예쁘다" 며 한국어로

이야기도 해주고~! ^^

ㅎㅎㅎ

Thank you! ^^

 

 

 

 

 

자~ 우린 이제 원더라군으로!!

이곳에서 마지막 날을 보내고~~

다음날 바로 공항까지~

 

 

사장님이 한국에 나와계셔서

기본적인 사항을 호핑강사님과

이야기했는데.. 너무나 고마웠다!!!

 말로만 인사해서 참 미안하던~~

한국에 오시면 밥한끼

사드리고 싶은심정이다~

(진심!)

 

 

다리아래 부표 밖은 아이에겐 위험하다

어른에게도 굉장히 깊다.

다이브 교육을 하는건지..

엄청 깊어보이기도 했다~

이 리조트는 한국에서

다이빙하는 분들이 많이 오는것 같은.. ^^

 

 

 

 

 

 

 

 

 

 

 

 

 

 

이보다 더 놀기좋은데가 또 있으랴~~

ㅎㅎㅎㅎ

서아에겐 이곳 수영장이 최고라한다.

 

사우스팜은 안전요원이 풀장앞에 있어서..

점핑도 안돼~ 깊은곳도 안돼~

안돼는게.. 참 많았는데..ㅎㅎㅎㅎ

다른 리조트는 그런 제약이 없으니

 맘껏~ 실컷!

서아는 즐겼다

 

 

 

 

 

 

 

 

평온한 아침~

 

하지만.. 2시간후일까???...

이후로 계속해서 폭우가;;;

뱅기타기전까지 비가왔다.

비행시간 오후 5시였음!!

 

원더라군 리조트의 아쉬움은..

룸컨디션이 조금 아쉽다.

테라스 테이블도 정리를 해줬으면..하는

아쉬움도 같이~

그래도 1박하면서..

어른들을 모시고오면 음식때문에라도..

여기가 최고인것 같다고 했다.

 

단언컨데 룸컨디션은..

사팜보다도 Seapearl이 최고! ㅎㅎㅎㅎ

하지만 역시 Seapearl의 단점은

 룸만 좋은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하하하

 

 

 

 

 

그래도 즐거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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