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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아 이야기

많이컸네..

백작마녀 2012.02.04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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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컸구나....하고 오늘 새삼느꼈습니다..
짚고서기를 하고..몇일전엔 한발을 떼더군요...
한발띠워균형잡기놀이?? 를 한참하더니.....
오늘은 티비장을 짚고 어설프게 걷네요
부모님이랑 영상통화 하면서 놀랐습니다..ㅋㅋ 아빤 기분 좋으시다며
한잔하신다네요..ㅎㅎㅎㅎ

이제 분유도 혼자잡고 잘먹구요 ^^
그래도 오늘은 80은 먹었네요 ㅎㅎㅎ....
역시 자기전엔 엄마쭈쭈가 최건기봐요 ㅎㅎㅎ...

지금은 꿈나라.여행을 떠났네요~~

응가만 날 싸면 좋은데.....ㅠㅠ
월욜에싸고...아직..... 좀전에 힘주더니 찔끔 나오고....
낼 사과와 고구마를 흡입시켜 드려야 겠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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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숭ㅇㅣ ㅎㅎㅎㅎ
    정말 쑥쑥 자라는것 같아요!
    죽순 자라듯이 그렇게 자라는게 보인다잖아요!!

    그나저나 이젠 서아도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잘 나오는지 몸으로 체득한것 같아요!!
    ㅎㅎㅎ 어후 이뻐라!
    2012.02.05 06:58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ㅋㅋㅋㅋ 그렇게 보이시나요?~
    저도 가끔 그리 생각하긴 합니다;;; 하하하하...
    정말 쑤욱쑥~~~ 크네요..
    가끔 신생아때가 있었나 싶을만큼... 지난날 사진을 들춰본답니다 ^^;;
    2012.02.09 17:04 신고
  • 프로필사진 도플파란 우와.. 이제 혼자서 젖병잡기...ㅎㅎㅎ 시간이 빠르네요...ㅎㅎㅎ 2012.02.06 06:26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글쵸.. 많이 컸어요~
    이젠.. TV장을 짚고 걸어요~~~
    2012.02.09 17:17 신고
  • 프로필사진 뼈송송해골탁 오랬만에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신지요? ^ ^

    방송이 어떻게 된지도 모르고 3일동안 마녀님 시간에 방송기다렸었네요 ...

    ^ ^ 그러다가 게시만에서 이런저런 글들을 읽고 알았네요..

    여 어찌됬든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지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더불어 이쁜 아이도 항상 건강하게 이뿌게 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언젠간 다시 방송하시는 마녀님 목소리가 듣고 싶네요~ 그럼 즐거운 하루되셔요~
    2012.02.06 10:55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이햐.. 이렇게 발걸음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간혹 생각나요~~ 요즘.. 너무 조용해진 뮤클에 속상하기도 하답니다.
    (이제 다들 각자의 생활이 더 바빠졌단 얘길까요?~)
    뼈송송해골탁님 어떻게 지내시고 그간 무슨일이있었는지
    이야기도 하고 음악도 같이 들음 참 좋을텐데..
    가끔은 그 시간이 생각나고 그립기도 하네요 ^^ ㅎㅎ
    2012.02.09 17:18 신고
  • 프로필사진 청냥 엄머...정말 많이 컸군요...
    ㅇㅐ기들은 참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는거같아요,,ㅡㅡ,,
    그래도..여전히 앙앙 하고 깨물어주고싶을만큼 귀여운,,ㅡㅡ,,
    2012.02.07 03:50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청냥씨.. 서아얼굴보면..
    아마 볼을 뽀뽀하면서 흡입하고 싶어질꺼에요~~ ;;;ㅋㅋㅋㅋ
    가끔 서아의 빵빵한 볼을 보며.. 양군님 친구님하가.. 오셔서
    흡입뽀뽀하시는데... 정말.. 입에 쏘옥!~ 흡입이 된답니다;; 하하하하
    탱글탱글한 볼따구에요~
    2012.02.09 17:19 신고
  • 프로필사진 패리 오랫만에 들어와서 인사드려요
    출산도 하시고 벌써 아가가 이렇게 컸네요
    저도 출산하고 양육하다가 출근한지 얼마되지않았는데...
    혼자서 젖병잡고 먹는군요
    부럽다 ^^ 우리 아가는 아직 ㅋㅋ 백일지난아기라 ^^
    2012.02.15 10:01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이햐... 출근하셨군요~
    회사에서 얼마나 아가가 보고싶으실까..싶습니다.
    전 출근하게 되면 초반엔 일도 손에 안잡힐것같아요 --);;
    그래도 적응하면... 다 하겠죠? ... 흐흐
    2012.02.16 14: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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