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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아 이야기

이제... 나오려나;;

제멋대로 백작마녀 2011.06.25 06:02
임신하고 초딩 입맛이 되어버린... ( --); ㅎㅎㅎㅎㅎ...
그래도 조앙~ >_ < 알랍도넛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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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에도 가야하고~
먼저 오전에 병원갔다가~ 1시쯤 퇴근하는 양군님하고 밖에서 점심이나 먹어야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오전에 병원갔다가 ... 시간이 남으면.. 서점갔다가~ 던킨가서 도넛하나 먹고~ 음료수도 마시고~ (냠냠 >_ <)
그렇게 기다리다가~ 배고프면 점심도 먹고~~ 집에와야징!!! 했는데............

흠...

이거.. 몸상태가 예사롭지 않군요..
밤을 꼬박.. 못잘정도로.. 가진통이 스을~ 스을~~ 평소와는 다르게 좀 씨게 보이더만~
(뭐..가진통은 지지난주 부터 있었으니까요~ ㅡ.ㅡ;;)

그러다가 말겠지.. 했는데.. 새벽엔 폭풍 배 아픔이~ ㅜ0 ㅜ...
하지만 뭐.. 진진통에 비하면.. 이것도 껌수준이라더군요 (췟!)

이번엔.. 출산이 임박했다는 전조증상도 나타나고~
여전히 배아픔이 느껴지지만.. 역시.. 누워있는것보단 앉아있는게 훨 좋습니다
희안하게 누워있음 배변감같은.. 그런 배아픔이.. 아주 기분이 안좋네요;;;

양군님 깰까봐 새벽에 쇼파에 누워있다가 앉아있는데..
어린아이 칭얼거리듯 양군님이 깨셔서는.. 왜 그러고 있냐고 하십니다~

"배가 ㅇ ㅏㅍ ㅏ~" 했더니.. "진통이야?!!!" 라고 화들짝~
"아니.. 가진통같은데 좀 다르긴 다르네~ 이제 나올준비하나바~ 전조증상이 보여~" 했다죠


그런데 이분도.. 어제저녁 과식한탓에;;;;.. 배가 아파서 깨셨다네요~ ㅋㅋㅋㅋㅋㅋ
(너무 먹였나봐요~ *(-_ -)*...)


아잉~* 난 아직 준비가 안됐는데..
꼼꼼양 나올라나봐요~ *(-_ -)* 부끄부끄

뭐.. 오늘 병원가보면 알겠지만... 과연 임박했을까요? ( --);; 배가 사르르르~~ 아픈데도.. 여전히.. 이러고만있네요
하지만 이 이른아침.. 잠도 안오고~~~ ㅎ ㅏ... 배만 고픕니다 ㅜ0 ㅜ..

배가 고프댔더니.. 밥먹으라는 양군님..
하지만 뭐가 입에 들어가는건 또 싫으네요...

그래도.. 왠지~ 저기위에 있는 저저 도넛들 중 하나를.. 딱 한입 베어 물어 먹고 싶긴 합니다~
병원갔다가 별일 없이 집에 온다면.. 한개사서 들어와야겠어용~ *(-_- )* 우헤헤



별 일 있다면.......... ( --);; 뭐.. 꼼꼼이 나온거겠죠?;;;; 하하.. (예정일 06월 29일...오늘기준 D -4일)


초산은... 좀 늦는다던데........... (알수가 읍써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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