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소소한이야기

어쩌면...

백작마녀 2010.02.11 01:05


어쩌면..
아주 가까운곳에...
내가 알고 내가 잊고 지낸 사람들이 있을 것 같다는 ....
그런 얕은 생각이.... 이 새벽 내 머릿속에 스쳐지나 간다.



'소소한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스켓 & 커피한잔  (8) 2010.02.26
상처  (12) 2010.02.20
괴혼온라인..  (17) 2010.02.14
어쩌면...  (8) 2010.02.11
흠.. 어쩌죠? ㅡ.ㅡ;;;  (14) 2010.02.05
Keri Noble - Talk To Me  (2) 2010.02.03
코털 정리기 "Gentle care"  (6) 2010.02.02
댓글
  • 프로필사진 심연의 숲 가끔 홈페이지에 있는 방명록의 예전글들을 볼때면..... 오래동안 잊고 살았던 분도 계시고.... 도저히 기억안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클릭해서 제가 단 답글을 보아하니... 그당시에는 잘 알고 계신분 같은데 말이죠....^^;;

    그러게요... 어쩌면 그렇게 예전엔 알았지만 지금은 잊혀진 분들.... 의외로 가까운데 살고 있을지 몰라요..... ^^
    2010.02.11 02:45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그러게요... ㅎㅎ ^^; 2010.02.12 20:45 신고
  • 프로필사진 숭ㅇㅣ 정말 가까이에 생각지도 못한 사람과 만날때도 있죠...
    초등햑교 1학년때 전학을 갔는데...중학교 올라가니 전학오기전 가장 친했던 친구와 같은반에 다닐수도 있는거고요...
    군대들어가기 전날 휴가나온 친구가 "우리부대 오면 잘해줄깨" 라고 말했는데 정말 같은 부대 같은 중대로 가기도 하고요...

    뭐 세상이 다 그런거니깐요.....
    ^^
    2010.02.11 03:37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가까이 있다면.. 정말 마주쳤으면 좋겠어요
    아니지.. 어쩜 마주쳐도 너무 변해서 몰라볼까요? ^^; ㅎㅎ
    2010.02.12 20:49 신고
  • 프로필사진 [버섯돌이] 가까운 곳에 반가운 사람이 있다는 설레임으로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 2010.02.11 13:11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그런 설레임을 갖고 살아갈까 합니다~ ^^ ㅎㅎ 2010.02.12 20:50 신고
  • 프로필사진 랄라라 얕은 생각 아닌듯^^
    지극히 사람스러워요~~마녀뉨 ㅎ
    일반적으로 사람은 저녁에..새벽에 참 여러가지 생각들이 많이 들잖아요^^
    저 같은 경우도 많이 센치해지고, 밤 시간을 많이 좋아하기도 하구요..
    인연이 있다면 우연찮게 만나지지 않을까 싶어요.
    2010.02.11 17:25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ㅎㅎㅎ ^^... 새해가 다가와서 그러나 사람사람 많이 보고 싶나보네요~ ㅎㅎ 2010.02.12 20:50 신고
댓글쓰기 폼
Total
1,345,474
Today
18
Yesterday
35
«   2019/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