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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이야기

선반? 흠... 아무튼;;

백작마녀 2009.06.18 23:01








오늘..
어제 보다 더 더 더 더!!!! 더웠던...
후..덥더이다 ㅠ_ㅠ











모모씨도 이젠 바닥에 배를 깔고 앉더군요
절대 바닥에 안앉고 꼭 방석위에나 올라가던 녀석이..
덥긴 더운가 봅니다.












모모아줌씨의.. 팡팡한 궁디...
쿡! 찌르면.. 움찔 하며.. "우웅!" 이런 소리까지.. ㅋㅋ

마군은.. 어디서 뭘하는지 원;;




















요것이.. 어설프긴하지만.. 페인팅하고 바니쉬까지 마무리지은..
작은 선반? (..선반이란 명칭이 맞나요? -_-;;; 아무튼..)  입니다.



재활용 박스에 버려져있는 상자를 가지고 와서.. 열심히 사포질..
그런데도.. 영사포질을 엉성히 했더라고요..
아크릭물감으로 칠하면서.. "이런이런.. 엉성한 사포질이야..." 라고
혼자 중얼거리며 하게 됐네요..



스텐실 도안 문자가 없어서..
A4에 종이출력하여 하나하나 글자 잘라서.. 만든 도안..
결국... 저 커피티 쓰고난 뒤.. 너덜너덜 해져버린 ㅜ0ㅜ 어흑...


어설픈티가 퐉~ * 나는... 어흡 ㅠ_ㅠ;;




























요건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coffee box, kitchen은 스텐실 도안이랍니다 ^^







 


 



















요건 또 다른면..
못이 막 박혀있죠?;; 하하..



이 못 박는다고.. 쿵쿵 거려서... 아래층분이 전화하셨다고 하네요
양군님이 퇴근해서 와서는 "낮에 뭐했어?" 라고 눈이 동그랗게 되서 물어보시길래


환하게 웃으며 "못밖아써!!!!" 라고 했더만..
"그래서 전화왔구나..." 라고......헉!!!!!;;;;




암쏘쏘리... ㅠㅠ;;



요녀석이 주워왔을때 목공용본드로 여기저기 붙여져있어서.. 그냥..
못질을 위에다 해버렸습니다;; 하하...























워낙 주방이 협소한지라... 벽에 걸면 좋겠지만..
걸만한 곳도 마땅치 않아.. 그냥 저렇게 싱크대 바닥에 뒀습니다.



젤 위에 빈 유리병과
선물받은 세제를 넣고
윗칸엔 잘 말려놓은 자주쓴는 헹주와 아래엔 자주쓰는 소금, 고추가루,
요즘 여름이라 또 자주쓰는 고추냉이가루, 겨자가루를 담아놨습니다.







뭐~ 주방장이 쓰기 편하면 되는거 아니긋써!!! -ㅅ-); 아하하...


















요건 앞에서 본 모습..
크흡;;;
맨첨엔 커피등을 놓으려 했으나.. 걸어놓을곳이 없는 관계로..;;






뭐.. 어쩔수없지만..
이렇게 써도 괜찮을듯 합니다.





ㅎ ㅏ... 또다시 재활용박스에서
제가 쓸만한 녀석들이 나타나길 +_+ (반짝);; 하하;;






















무더위로... 오늘은 사포질도 안했는데..
땀이 났습니다. = _ = 더운 여름이로군요!!!



슬슬... 밤도 더워질듯 합니다 T ^T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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